애니드 강화유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니드 ] 애니드 강화유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산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3-08-10 09:45:26

본문

제가 7. 23일에 애니드 강화유리를 신용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인 8. 10일까지 배송이 안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써도 답변도 없습니다.
전화도 안받습니다. 주문취소도 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저같이 결제하고 배송못받는분이 한두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051 생활용품 지마켓,한샘 유영찬 2014-01-08
170050 식음료 맑을청웰빙식품 김한식 2014-01-08
170045 금융 현대저축은행

처리

대출
문균상 2014-01-08
170044 금융 현대저축은행

처리

대출
문균상 2014-01-08
170043 금융 현대저축읔향

처리중

대출
문균상 2014-01-08
170042 식음료 타시모 신윤희 2014-01-08
170041 기타 신세계몰 조지현 2014-01-08
170040 기타 엘롯데쇼핑몰 주은숙 2014-01-08
170039 식음료 한국멕도날드 박중관 2014-01-08
170038 통신 LG U+ 김대성 2014-01-08
170035 통신 LG유플러스 이정협 2014-01-08
1700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지연 2014-01-08
170020 기타 신세계몰 장현우 2014-01-08
170015 자동차 개인

처리

x1-r
qazwsx1 2014-01-08
170011 자동차 개인 qazwsx1 2014-01-08
170007 자동차 개인 공병길 2014-01-08
170006 통신 헬로우넷 이미정 2014-01-08
170003 digital 이마트 박권주 2014-01-08
170001 생활용품 골프존, 골핑 양태석 2014-01-08
170000 생활가전 위니아딤채매장 김지현 2014-01-08
169998 기타 아이스타일 김준영 2014-01-08
169997 유통 천일택배 김유진 2014-01-08
169996 생활용품 casamis 정미숙 2014-01-08
169992 기타 와우2모텔 박철우 2014-01-08
169991 유통 재래시장 박순성 2014-01-08
169985 휴대전화 kt 류연형 2014-01-08
169978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4-01-08
169976 생활용품 (주)한국문화진흥 천승환 2014-01-08
169974 생활용품 casamia

처리중

교환
정미숙 2014-01-08
169958 통신 U+가입센터 미정 2014-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