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시킨 음식이 하루 지난 것 처럼 딱딱하고 맛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국집 경복궁점 ] 금방 시킨 음식이 하루 지난 것 처럼 딱딱하고 맛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2-16 20:07:59

본문

저녁으로 먹으려고 중국집(업체명이 중국집)에서 탕수육과 군만두 그리고 짜장면을 시켰는데요
짜장면은 완전히 퍼져서 끈적거리고 탕수육은 하루 전날 만들어 놓은 것처럼 딱딱하고
속에 들어있는 고기조차도 과자처럼 부서집니다 사용한 밀가루 질도 매우 떨어지구요
또한 군만두의 경우는 마치 떡복이 집에서 토핑으로 넣어서 먹는 인스턴트 군만두를 대량구매하여
튀겨놓은 다음 주문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몇 개 집어서 싸가지고 온 것처럼 맛도 없고 딱딱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차가 막히나 보다 거리가 먼가보다 한번정도는 맛없을 수도 있는거다 했는데
여러 번 시켜먹었는데도 식품 질이 매우매우 떨어져서 짜증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거리가 꽤 되서 음식이 가져오는 도중 식어서 맛이 없나보다 해서
가게가 어디 위치해있는지 물어보았는데 저희 집에서 차타고 5분 달리면 20분도 안걸리는
곳인 경복궁에 위치해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아무리 음식 만드는데 오래 걸린다해도
30분 가량이면 충분한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번 시켰을 때에는 1시간이 걸려서 불만을 말했는데도 불구하고도 배달시간은 30분을 훨씬 웃돕니다
이렇게 맛도 없고 영양가도 없는 음식을 만들면서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 질도 최저인 가게가 어디있겠습니까
비록 카메라와 헨드폰이 고장나 증거 동영상을 올릴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납득이 갈만한 사진응 첨부하겠습니다
음식의 질이 너무나도 떨어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참고로 위에 올린 탕수육 사진은 바로 5분 전에 배달된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250 자동차 해경자동차매매상사 정주희 2014-02-18
175249 기타 디스크나라 박건웅 2014-02-18
175248 휴대전화 블랙베리 김아름 2014-02-18
175247 통신 LGU+ 이희경 2014-02-18
175246 기타 디스크나라 박건웅 2014-02-18
175245 서비스 바디프렌드안마의자 한수민 2014-02-18
175244 기타 스톰 배정숙 2014-02-18
175243 휴대전화 Sk호핀센타 이영호 2014-02-18
175238 자동차 삼화모터스 박상연 2014-02-18
175237 기타 웅진코웨이 한진선 2014-02-18
175236 금융 롯데카드 임창재 2014-02-18
175235 서비스 파일브이(웹하드) 정기홍 2014-02-18
175234 금융 LIG화재보험 정해경 2014-02-18
175233 생활용품 디그스타일 이숙현 2014-02-18
175230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소영 2014-02-18
175225 생활가전 LG전자 정수기 안승헌 2014-02-18
175223 서비스 쿠폰베이 강한별 2014-02-18
175207 유통 현대택배 김은지 2014-02-18
175206 생활용품 서초빨래 정성균 2014-02-18
175205 생활용품 자화육각수 박정희 2014-02-18
175204 생활용품 강서브라더미싱 강봉리 2014-02-18
175203 기타 인천카톨릭대학교 윤은미 2014-02-18
175202 기타 우린펫 김철경 2014-02-18
175201 기타 우린펫

처리중

애견 관련
김철경 2014-02-18
175200 기타 쇼핑몰 김다영 2014-02-18
175199 기타 명성세탁소 유희정 2014-02-18
175198 건설 동명건설 한동명 2014-02-18
175197 자동차 쏘카

처리중

렌트카
김의인 2014-02-18
175196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강서연 2014-02-18
175195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최민희 2014-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