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1,473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485 기타 에뜨와 심심 2014-01-17
171484 digital 헬로비젼 이승권 2014-01-17
171483 digital 넥슨 정순희 2014-01-17
171482 자동차 럭셔리워시 오세 2014-01-17
171481 서비스 이사도라

처리중

전화연결
곽가현 2014-01-17
171478 서비스 슈페리어 신성우 2014-01-17
171475 자동차 르노삼성 권오준 2014-01-17
171474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침대
배미희 2014-01-17
171473 생활용품 아이에스코퍼레이션 이한나 2014-01-17
171472 식음료 리틀도쿄(여의도동) 공순옥 2014-01-17
171468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윤현철 2014-01-17
171466 기타 기프팅 강중구 2014-01-17
171463 기타 룩옵틱스 최진성 2014-01-17
171462 기타 마크막스 신미경 2014-01-17
171459 서비스 CJ홈쇼핑 문은지 2014-01-17
171458 기타 의류 이소미 2014-01-17
171456 기타 lgu+ 공미란 2014-01-17
171452 기타 룩옵틱스 최진성 2014-01-17
171451 서비스 아놀드비시니 정미희 2014-01-17
171450 통신 헬로티비 유영선 2014-01-17
171446 식음료 리틀도쿄(여의도점) 공순옥 2014-01-17
171437 digital 삼성휴대폰대리점 구혜숙 2014-01-17
171436 기타 유원스틸 김민찬 2014-01-17
171435 생활용품 해피지니,cj택배 이효선 2014-01-17
171434 생활용품 아이에스코퍼레이션 이한나 2014-01-17
171433 기타 대한교구산업 장동민 2014-01-17
171432 기타 간지케이스 김성욱 2014-01-17
17143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방가을 2014-01-17
171430 생활가전 GYSHOP 임병옥 2014-01-17
171419 통신 (주)티케이소프트 이 상현 2014-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