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다가 사라진 사과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서울 오다가 사라진 사과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숙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1-16 19:07:24

본문

시골에서 사과즙 주문으로 3박스가 왔는데 한박스는 한줄 취급주의 테이프로 깨끗이 덮혀 있네요.
열어서 확인해 보니 역시나..7봉지? 사라진 사과즙!!!
아직도 이런일을 저지르네요.
문경에서 사라진 걸까요?  서울오다 증발된걸까요?
과수원이라 엄청나게 이용하는 회사인데 믿음이 깨져 택배회사도 바꿀껍니다.
역시나 모른다고 오히려 화내고, 전화는 받지도 않고, 싸우면 잃은물건값보다 시간과 금전적 손해가 더 큰데요..
불량한 태도는 못이기는걸 본인들이 아니깐 항상 더 함부로 하는것 같네요.
버스에서도 의류에서도 벌써 몇번째인지..이번에는 왜 남의 물건까지 손대는건지.. 오히려 화내는건지..
도움이 필요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 이용 중 물품의 분실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피해에 대한 빠른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309 기타 한신인테리어 정지용 2014-02-10
174308 기타 영웅의품격(카카오) 박해룡 2014-02-10
174293 기타 빅킹365 박재석 2014-02-10
174292 식음료 롯데 박지영 2014-02-10
174289 기타 대전동양정형외과 장금희 2014-02-10
174288 생활가전 쿠쿠 김정숙 2014-02-10
174287 서비스 위메프 하수연 2014-02-10
174286 자동차 광주 지이오 하우스 정경숙 2014-02-10
174285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박정석 2014-02-10
174284 생활용품 엘리샹뜨 박시연 2014-02-10
174279 자동차 개인 박성진 2014-02-10
174274 생활용품 위메프 최인호 2014-02-10
174271 기타 빈폴 김효성 2014-02-10
174270 휴대전화 lg 김명종 2014-02-10
174269 생활용품 종근당건강 홍복화 2014-02-10
174268 생활용품 품바이

처리중

반품거절
김선홍 2014-02-10
174267 생활가전 LG디오스 냉장고 이현정 2014-02-10
174264 기타 6년의 평화

처리중

환불 문의
박서영 2014-02-10
174261 기타 지니어스 조성희 2014-02-10
174258 휴대전화 이지다운 이혜민 2014-02-10
174256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김은수 2014-02-10
174255 유통 옥포 종합가스 심경희 2014-02-10
174251 식음료 푸른마을한우생고기 백지혜 2014-02-10
174248 서비스 롯데카드 이경은 2014-02-10
174247 유통 심경희 2014-02-10
174242 기타 귀금속전문점 김민선 2014-02-10
174241 생활가전 바이온택 손복길 2014-02-10
174238 통신 중앙미디어플렉스 김형철 2014-02-10
174235 서비스 스키천국 박선호 2014-02-10
174234 기타 CJ대한통운 전종규 2014-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