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가만두고 싶지 않네요.. (의류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이크프라이스 ] 위메프 가만두고 싶지 않네요.. (의류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지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1-04 15:06:37

본문

안녕하세요.
이 일을 겪으신 당사자는 저희 어머니시지만
딸인 제가 타자를 더 능숙하게 칠 수 있어 대신 글 남깁니다.

-사건-
① 12/2 - 위메프에서 외투 2개 구매

② 12/5 - 외투 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아 교환 신청
          -> '다음주 수, 목에 교환물품 가져가겠다'고 함.

          --> 약속한 당일 안와서 전화해봤더니
                '기다려보라 곧 보내드리겠다'고 함.

          ---> 또 안와서 또 전화했더니
                '우리는 입력을 했으니까(?) 택배 회사에서 곧 물품을 받으러 올꺼다'라고 함.

          ----> 또 안와서 지금까지 쌓였던 화가 폭발. 또 전화함.
                '죄송하다 알아보고 전화해주겠다'라고 함.
                열 받아서 '그냥 환불해달라' 했더니
                  상담원이 '자기가 담당하는 부서 일이 아니라서 그쪽에 문의해봐야 한다'고 해서 어이가 없어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만 거듭하여 할말이 없어 그냥 끊었음.
(※ 이것이 모두 12/5~12/23 기간 내에 있었던 일들임.)


③ 12/23 - 물건 가져감 (택배비 5000원 지불)
(※ 그런데 의문이 드는 건 주문번호가 2013-12-19로 되어있다.
그렇다면 19일날 주문을 한 것인가?)
        - 1:1문의로 공격적인 어투로 불만글 남김 (반말, 욕설은 안함.)


④ 12/27 - 우연히 메일 확인 중 27일 날짜로 교환물품 카드결제 취소 뜸

⑤ 12/30 - 어이가 없어 위메프 측에 전화해봄. (전화도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잘 연결이 안됨)
          '죄송하다 업체 측에 확인해보겠다. 우리는 잘 모르는 일이고 업체 측하고 연락해보셔야 한다. 업체 측에 고객님께 연락드리라고 말해놓겠다. 또 혹시 모르니까 업체 전화번호도 알려드리겠다'고 함.
        - 업체 측에서 전화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⑥ 2014-1-2 - 65600원 계좌로 돈 들어옴. But 택배비는 못 받음.
            - 업체 여전히 전화 안받음.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위메프 측과 업체 측을 가만두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주문하신 외투의 색깔교환요청후 뒤늦은 수거와 재배송이 이루어지지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연락없이 카드취소와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변심으로 반송을 하신경우 반송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부담하는것이 맞지만, 업체측의 과실이 있는경우에는 판매자측의 부담입니다. 반송비부분은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361 기타 데이지

처리중

옷 환불
김민혜 2014-02-03
173359 식음료 의성 내고향 흑마늘 양상복 2014-02-03
173355 기타 앤드스킨 이수진 2014-02-03
173353 서비스 현대택배 한진화 2014-02-03
173352 기타 하프클럽 권혜 2014-02-03
173347 휴대전화 모바일팩토리 윤서진 2014-02-03
173346 서비스 제주항공 최유나 2014-02-03
173345 서비스 에어아시아 우승철 2014-02-03
173344 서비스 에어아시아 우승철 2014-02-03
173343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
김혜림 2014-02-03
173342 기타 간지케이스 차영회 2014-02-03
173340 휴대전화 LG전자 한대겸 2014-02-03
173339 자동차 한성자동차 유영기 2014-02-03
173338 서비스 MK FITNESS 박태준 2014-02-03
173337 식음료 산과들에 이주현 2014-02-03
173336 유통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관련
박정하 2014-02-03
173335 서비스 다날 이동환 2014-02-03
173334 기타 금호항공여행사 이민석 2014-02-03
173330 생활용품 서의열 서의열 2014-02-03
173326 식음료 퀸즈44 최성애 2014-02-03
173325 생활용품 게이트맨 황보성 2014-02-03
173324 식음료 퀸즈44 최성애 2014-02-03
173323 기타 헬마(주) 김영범 2014-02-03
173322 서비스 태양익스프레스 조재만 2014-02-03
173312 식음료 포르테 캡슐머신 김세현 2014-02-03
173310 서비스 대성쎌틱 가스보일러 임미이 2014-02-03
173309 식음료 롯데마트 박선미 2014-02-03
173308 식음료 롯데리아 고객 2014-02-03
173307 기타 다다투어(부산) 설정순 2014-02-03
173301 생활가전 중고매장 이석채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