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부위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삼겹살 부위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1-19 21:30:20

본문

대형마트에서의 거짓 눈속임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오늘은 실망스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서 해당 축산엡체의 처벌과
이마트의 책임을 물어주길 바랍니다.
해당축산업체는 삼겹살 부위를 눈속임 할 수가 없겠죠.
하지만 판매직원께서 하신 행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였습니다.
수육을 워낙 즐겨먹는편이라 일명 뻑뻑한 고기는 싫어해서
부드러운 기름진 삼겹살을 선호합니다.
삼겹살을 눈으로 보면서 주문했는데 제 눈에 있는 고기가 아닌 그 뒤에 숨겨(?)져있던
고기덩어리를 꺼내서 주더군요. 거기에 한근만 달라는 제말과는 틀리게 3분이 먹기엔 한근(600g)이 적다는 말과 함께 ...한근반보다 조금 넘다는 그 고기 덩어리를 집으로 와 삶아보니....
이고기는. ...진심 삼겹살이 아니였답니다.
앞다리살? 과 같응 뻑뻑한 고기ㅡㅡ;;

이마트 고객센터에 고객의소리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고객센터라는 평*에서 전화가 오길....
삼겹살 부위도 여러부위라 ㅎㅎ 뱃살부위에 삼겹살이라는말씀.
뱃살에 삼겹살이라 기름이 없고. 뻑뻑하다는???
이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통화 녹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저장해둔 상황이고요.
이마트 판매직원의 눈속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죄송하다고. 환볼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자고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긴게 아닌데.
그말만 하네여..
억울합니다.
모든 이마트 직원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한 사람으로한 지점으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지네여

피해해결 해주신다니
삶은고기 바로 냉동해뒀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합니다.

삼겹살과 질이 다른 고기덩어리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972 기타 한국연합고시학원

처리중

환불관련
진우 2014-02-16
174971 식음료 가원밥상 황재인 2014-02-16
174970 통신 로또미러 서정우 2014-02-16
174969 식음료 계림원망원점 이한섭 2014-02-15
174966 생활용품 신세계몰 황서윤 2014-02-15
174964 기타 로젠택배

처리중

로젠택배
이승규 2014-02-15
174951 생활용품 말랑루즈 이재석 2014-02-15
174950 기타 티몬 김재균 2014-02-15
174949 기타 청호나이스

처리중

위약금
한종욱 2014-02-15
174948 서비스 우리들병원 선광식 2014-02-15
174947 서비스 베이비수 평창점 이보람 2014-02-15
174946 생활가전 체크아웃 원희 2014-02-15
174945 식음료 카페 리치 박에스더 2014-02-15
174944 휴대전화 파인씨네 정익재 2014-02-15
17494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차성희 2014-02-15
174942 식음료 성화루 조태열 2014-02-15
17494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4-02-15
174940 식음료 오리온 신지혜 2014-02-15
174933 유통 인천삼산2모닝글로리 이미경 2014-02-15
174932 기타 신세계몰 임은진 2014-02-15
174931 생활가전 삼성 김상혁 2014-02-15
174930 유통 cj대한통운 손상욱 2014-02-15
174929 식음료 동원참치 박은선 2014-02-15
174928 기타 빅킹365 채희정 2014-02-15
174922 기타 의류 오까게 2014-02-15
174912 digital CYDLE 박병은 2014-02-15
174905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경자 2014-02-15
174904 기타 성형외과 공창규 2014-02-15
174903 기타 그린오가닉 김민경 2014-02-15
174902 기타 잘나가언니 조윤정 2014-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