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를 잃어버린 GS홈쇼핑. 배불었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신뢰를 잃어버린 GS홈쇼핑. 배불었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1-10 19:59:16

본문

정말 도대체 몇번째의 주문취소건인지..정말 답답합니다.
gs라는 큰업체에서 상품주문을하는데 벌써 10번내외의 주문취소해야된다는 전화를받았다.
정말 시간과 노력을들여가며 비교분석하여 상품주문을하면 재고가없으면 7주일전에는 아무리늦어도 통보해줘야되는게 정상이 아닌지..
보통 15일이상 지나서 인터넷상에는 배송중이라는 문구를남기고 전화와서 주문취소를해야할것같다고 한다.
선물용이든 필요에 의해서 부르는 상품인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자기들마음대로다..
벌서 10번가까이 이 짓을반복하고 있어. 도저히 참다가 열받아서 글을 남깁니다.
자기들이 고객안테 반품받는 기간은 의류는 최대15일이라는 날짜를 정해놓긴하면서 막상 고객의주문한 상품을 준비해주는 시간을 한달이든 20일이든 자기들마음대로 주문등록했다가 없으면 취소하라는 말만할뿐이다.
인터넷쇼핑을 하는시간과 고객과의 상품배송주문약속을 아무것도 아닌가?
쇼핑주문을하면 문자로 3-4일내에 준비하여배송한다고 문자를 남긴다.
도대체 고객을 갖고 장난치고 우롱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다.
gs홈쇼핑 예전부터 애정을갖고 그 홈쇼핑만 이용했던 고객에게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문자로 3-4일내로 배송된다고 하지를 말든가.일찍연락을 주든가. 인터넷상에 배송중이라는 문구를 남기지를 말든가?
거짓말만 하는 gs홈쇼핑..이러고도 신뢰있는 대기업쇼핑몰이라 말할수 있는가?
제대로된 사과를하고 이런 제도적문제를 고쳐라. 사기꾼 홈쇼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182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한송이 2014-02-10
174179 기타 토니모리(온라인)

처리중

배송
정다겸 2014-02-10
174177 기타 지니 이삼헌 2014-02-10
174175 서비스 SI 모텔

처리중

환불 관련
이택 2014-02-10
174173 기타 지니 백길록 2014-02-10
174172 자동차 SK주유소 김병석 2014-02-10
174168 기타 진부엌가구 최태진 2014-02-10
174167 생활용품 더소뇨 지후 2014-02-10
174166 생활용품 비바룸

처리중

환불관련
한훈 2014-02-10
174165 서비스 홈&홈쇼핑 sm 2014-02-10
174164 서비스 아름다운 피부과 임재경 2014-02-10
174163 기타 스마트교복 도마점 김하늘 2014-02-09
174162 기타 인천도시가스 박경아 2014-02-09
174161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윤채 2014-02-09
174160 기타 그루폰 정미경 2014-02-09
174159 휴대전화 엠스퀘어 최인영 2014-02-09
174158 식음료 KFC 심원우 2014-02-09
174157 자동차 루마 썬팅 신평점 노원석 2014-02-09
174156 서비스 번개장터 서다솜 2014-02-09
174155 휴대전화 개인 송하나 2014-02-09
174154 서비스 미용실 김광숙 2014-02-09
174153 휴대전화 엔코믹,봉파일 이석현 2014-02-09
174152 자동차 대교 1급 정비 이학진 2014-02-09
174151 서비스 액센외장하드센터 김산해 2014-02-09
174150 기타 봉싸커닷컴 강승진 2014-02-09
174149 서비스 이엔씨 석준호 2014-02-09
174148 서비스 요기요 신영준 2014-02-09
174147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6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5 생활용품 (주)네파 검단산점 김보현 2014-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