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5-02-05 19:55:31

본문

[Web발신]
[NS홈쇼핑](24년,12월 2번)영월농협 메주세트... 상품  업체에 확인시
겉은 깨끗하지만 메주안에 메주균 알맞게 숙성되어
들어있고 그대로 바로 담그시면 된다고 합니다.
해당제품 숙성되어
확인후 상품배송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전화안내도 아닌 문자로 반품거절 받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사진에서는 숙성된 메주를 보여주었으나 받은 메주는 전혀 숙성이 안되있 습니다.
균이 있으면 숙성이 안된 메주로 장을 담금니까?
그렇게 광고하셨어야죠!
한국의 장은 담으면수년 두고두고 머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설된 식품을 파는 것도 고객기만이며 사기라 여깁니다.
처분부딱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934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오경 2025-02-09
1370933 식음료 헝그리팍스 수제버거&샌드위치 오창본점 고영준 2025-02-09
1370932 기타 은냥꾸리마켓 김민지 2025-02-09
1370931 항공·여행 발로소득 이정우 2025-02-09
1370930 서비스 쿠팡택배 정찬호 2025-02-09
1370929 서비스 넷마블 강성주 2025-02-09
1370928 기타 (주)금호원예

처리중

나무
이원후 2025-02-09
137092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바른 2025-02-09
1370926 항공·여행 여기어때 차한들 2025-02-09
1370925 기타 에스제이에프엔비

처리중

반품비
안혜경 2025-02-09
1370924 기타 (주)벨류모어 권남희 2025-02-09
1370923 기타 페이레터1

처리중

결제
권남희 2025-02-09
1370922 통신 코이톡메이트 2025-02-09
1370921 생활용품 미시스타일 홍인숙 2025-02-09
1370920 생활가전 전자상거래 박광운 2025-02-09
1370919 유통 네이버쇼핑(dream어부) 박유순 2025-02-09
1370918 유통 SHEIN 최현우 2025-02-09
13709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9
1370916 기타 지니로또 지니 로또 2025-02-09
1370915 유통 네이버쇼핑 정의환 2025-02-09
1370913 기타 인터파크티켓 이은실 2025-02-09
1370912 유통 앱이름: 하이버 상호명:뉴트렉션

처리중

주문취소
박태석 2025-02-09
1370911 자동차 타타대우 임대군 2025-02-09
1370910 기타 인터파크티켓 이은실 2025-02-09
1370904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채팅앱
김대연 2025-02-09
1370902 건설 점포라인 김순선 2025-02-09
1370896 기타 린산후조리원 최윤미 2025-02-09
1370894 생활용품 코드그라피 강주은 2025-02-09
1370893 기타 중고마켓 박현준 2025-02-09
137088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현수 2025-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