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 반품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신발 반품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환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4-05-15 14:46:32

본문

ㅇ구입일: 2014.05.08 12시53분(영수증 참조)
ㅇ반품일: 2014.05.09 (고객접수카드 참조)
ㅇ구입가격: 16만원
ㅇ구입처: 동수원뉴코아아울렛
ㅇ주  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4-1번지
ㅇ연락처: 031-231-6427
ㅇ반품사유: 신발을 신고 2시간 정도 신었는데 발등이 아프고, 아픈 부위에 모래가 들어간 처럼 따꼼 그려서 신발을 여러번 벗어서 확인해 보았으나  양말에 이물질이나 모래가 들어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신발을 만져보니 신발자체의 구조적 문제였습니다. 이 신발은 다른 신발하고 좀 특이하게 노란색신발끈이 기본으로 디자인된 부분이 있는데 여기 묶인 홀부분 안쪽에 약간 돌출감이 있는 신발이어서 엄지발가락부터 발등위쪽으로 눌려서 아팠던 것입니다. 오른발은 심하게 아팠고 왼발은 빨갔게 눌렸습니다.
끈을 느슨하게 수리해서 보내준다고 하는데 새 신발을 그렇게 신기 싫었고, 신발 자체의 구조적 문제로 임시방편으로 해결되더라도 문제가 반복적으로 생길거 같아서 반품 요청을 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후 착용하신 운동화 하자로 발이아파 신을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자가 아니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417 기타 미소페 유제은 2014-01-24
172414 유통 프리미엄펫 김현숙 2014-01-24
172412 서비스 아롬하우스 이민우 2014-01-24
172407 기타 수홈에어 커튼

처리

as
전현옥 2014-01-24
172406 기타 수홈에어커텐 전현옥 2014-01-24
172405 생활가전 주)친구사이 노현경 2014-01-24
172404 기타 롯데아이몰 정길석 2014-01-24
172403 기타 가치창조기술 권소영 2014-01-24
172402 서비스 개인

처리중

구직자
최경희 2014-01-24
172401 기타 롯데아이몰

처리중

사기꾼들
정길석 2014-01-24
172400 서비스 PC보안프로그램 전길영 2014-01-24
172399 통신 kt 오윤성 2014-01-24
172396 자동차 쌍용자동차 윤삼현 2014-01-24
172395 생활용품 (주)마켓비 김희진 2014-01-24
172394 digital 로젠택배 강경미 2014-01-24
172393 digital 로젠택배 강경미 2014-01-24
172392 서비스 루퍼샵 양성민 2014-01-24
172391 기타 로젠택배 김미선 2014-01-24
172384 건설 현대산업개발 김용국 2014-01-24
172383 서비스 보보파일 강성준 2014-01-24
172379 기타 첼로걸 박아람 2014-01-24
172378 휴대전화 LG전자 강영철 2014-01-24
172377 휴대전화 kt olleh 김승현 2014-01-24
172374 기타 11번가 김현희 2014-01-24
172371 digital 로지텍 고객센터 비공개 2014-01-24
172370 기타 재영상사 김현희 2014-01-24
172365 기타 미드나잇코코 김혜정 2014-01-24
172362 서비스 MF휘트니스(수원점 최동규 2014-01-24
172359 금융 ing생명 김춘화 2014-01-24
172357 서비스 국민트랜스 강주연 2014-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