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노비타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비타 ] 고객 우롱하는 노비타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해영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4-01-21 18:55:36

본문

월 19900원으로 정수기를 사용하여 이제 5살 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
저히 가족의 식수를 2년넘게 먹고 아이한태 먹였던게 너무 눈물나고 속상합니다
6개월만 더 내면 내정수기가 되는거면 얼마나 오랜기간을 식수로 사용했는지 아실껍니다
속상하고 너무 속상하여 이리 글을올립니다
물에 덩어리가 떠서 놀래서 밑을 본수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4개월에 한번씩 코디님이 오셨는데도 재대로 관리를 받지 못한것같아 억울하고 억울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해지요청을 했고 기계값을 환불요구했으나..
오히려 노비타 고객센터쪽에서는 위약금을 내라고 배째라는식으로 팀장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말씀도 녹음 해놓았습니다 .
그래서 본사쪽에 전화하니..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고 ..
우리가족은 2일전부터 물을 사먹고..있으며..
식수값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정수기라는게 무엇입니까..
매달 19900원을 통장에서 날짜에 빼가면서..
저희아이 저희식구는 수돗물보다 못한 드러운물을 먹으면서 생활했스니다
또 ..다시 관리해준다고 코디님을보내주신다는 말만하면 다인가요?
수질검사를 요구했으나 고객님돈으로 하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기가막히고 속상하고
저희보다도 우리아이는 어떡해야하나요

이물을 다시먹여야하나요?
왜 고객을 우롱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용중이던 해당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이물질 혼입 및 수질이상은 제품교환 또는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이고 필터하자로 인한 이물혼입 및 수질이상인 경우에는 필터교체 단, 동일하자가 재발(2회부터)하는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계약해지 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보상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03 생활가전 티알닷컴 최정희 2014-02-24
175902 서비스 유니아나 박대범 2014-02-24
175901 생활가전 한경희A/S및 현대 한정임 2014-02-24
175900 서비스 네이버 허신희 2014-02-24
175899 digital 레노보 최석용 2014-02-24
175898 통신 남동방송 김기봉 2014-02-24
175897 기타 토니모리 이상근 2014-02-24
175888 기타 하임스터디 황경숙 2014-02-24
175885 기타 노랑풍선 최지은 2014-02-24
175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남훈 2014-02-24
175875 기타 삼성서비스센터 김성엽 2014-02-24
175873 통신 주식회사 우리산 이가애 2014-02-24
175871 기타 멀티팝 김성훈 2014-02-24
175869 생활가전 삼성 임미경 2014-02-24
175868 기타 지마켓 김민지 2014-02-24
175867 기타 오까네 최고운 2014-02-24
175866 통신 티브로드 이승환 2014-02-24
175865 통신 대리점 전주연 2014-02-24
175864 해결&감사글 111

접수

감사
111111 2014-02-24
175863 식음료 (주)연세로하스 정혜영 2014-02-24
175862 기타 네이버카페 박소희 2014-02-24
175861 생활가전 no마진샵 박상철 2014-02-24
175860 식음료 파스퇴르 박은옥 2014-02-24
175857 생활용품 리치이케아(리쳐) 김주 2014-02-24
175856 자동차 혼다자동차서초지점 김종호 2014-02-24
175850 기타 베스트로또 박재원 2014-02-24
175849 기타 인터파크 소재만 2014-02-24
175847 해결&감사글 SK텔레콤 범진한 2014-02-24
175846 기타 오도그 정수빈 2014-02-24
175845 서비스 제주앤(쿠팡) 이일한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