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사이에 휴대폰 자동 결재 문자 전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네스폿 ] 나도 모르는 사이에 휴대폰 자동 결재 문자 전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득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4-01-11 09:11:00

본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휴대폰 자동 결재가 되었습니다.
일시: 2014년 1월 6일 15:42분
업체명: 시네스폿
금액: 19800원 결재\
익월요금합산청구

1월분 요금에 소액결재 청구 되었으며,
홈페이지 조회 결과 영화 업체로 되어 있었습니다.
실업자라 단돈 1,000원이 아쉬운 상황에 19,800원이
자동 결재 된다니, 막막합니다.

하늘에 맹세합니다.
한번도 저는 이러한 싸이트에 가입한 사실이 없으며,
또한 이싸이트에서 영화를 내려 받는 사실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못된 짓을 하는 업체가 있다니,
정말 경악 스럽습니다.
정말 찾아가서 혼줄을 내어 주고 싶으나,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라,
차비가 더 많이 들고, 소송을 할려니, 소송비용도 만만찮을 것 같아서,
소비자 피해를 호소 합니다.

결재를 하지 않을 방법은 없는지요?

필히 답변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022 식음료 티몬 김은영 2014-01-29
173021 기타 가스업체 김선경 2014-01-29
173013 생활가전 리홈&쿠첸 황현중 2014-01-29
173008 금융 하나카드 차은아 2014-01-29
173007 휴대전화 sk 박용진 2014-01-29
172998 기타 개인사업 임선희 2014-01-29
172997 유통 한진택배 이광호 2014-01-29
172994 서비스 CGV시네마 김명희 2014-01-29
172993 기타 한진택배 김경애 2014-01-29
172992 서비스 백경사우나 윤동근 2014-01-29
172991 서비스 백화순 2014-01-29
172990 기타 웹젠 손용성 2014-01-29
172989 서비스 황토휘트니스 김대훈 2014-01-29
172988 자동차 강서동 등천동 김상민 2014-01-29
172987 생활용품 신세계몰 정용욱 2014-01-29
172986 기타 연세이원성형외과 장윤지 2014-01-29
172985 서비스 바디체형관리 이은영 2014-01-29
172978 기타 기프티콘 김건희 2014-01-28
172970 기타 이국형 2014-01-28
172969 생활용품 (주)올인마켓 배로현 2014-01-28
172968 생활용품 개인거래 유재수 2014-01-28
172960 휴대전화 와이즈텍 김재영 2014-01-28
172955 자동차 기아자동차 권세윤 2014-01-28
172954 생활용품 스탈릭 현수빈 2014-01-28
172953 생활가전 AK몰 김진형 2014-01-28
172952 기타 cj대한통운 주가영 2014-01-28
172951 식음료 쿠쿠치킨 오정록 2014-01-28
172950 식음료 쿠쿠치킨 오정록 2014-01-28
172949 생활용품 스탈릭 이예민 2014-01-28
172948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윤승주 2014-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