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신문 환불거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성호엔지니어링 ] 한국건설신문 환불거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정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4-01-21 15:45:00

본문

(주)성호엔지니어링 최인정차장입니다.

당사는 한국건설신문을 10년 넘게 구독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필요 없을것같아 구독을 정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연간으로 구독료를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

한국건설신문 최명식부장이 연간구독으로 되어있기때문에 양도는 가능하나

환불을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당사는 2014년 10월까지 구독료를 지급하였습니다. 1월까지만 볼 예정이여서 2월에서 10월

까지의 구독료를 환불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자체 당사 규칙으로 안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706 통신 lg 김현지 2014-02-13
174701 생활용품 대전 한샘 오류동 정현희 2014-02-13
174698 기타 다북샵

처리중

배송지연
김경호 2014-02-13
174691 기타 기환 2014-02-13
174690 휴대전화 SKT 유빛나 2014-02-13
174689 기타 -- 정현수 2014-02-13
174687 건설 대덕따스미 김동엽 2014-02-13
174686 생활가전 (주)오므론헬스케어 오성택 2014-02-13
174683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1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0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박종민 2014-02-13
174679 생활용품 나드리 뷰리아 김혜선 2014-02-13
174678 유통 옐로우캡 조화식 2014-02-13
174677 기타 서전 지향화 2014-02-13
174676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박경숙 2014-02-13
174675 휴대전화 크로스몰 권대익 2014-02-13
174673 유통 인터파크 권준성 2014-02-13
174668 생활용품 샵뉴욕 김은영 2014-02-13
174662 기타 kgb택배 신철 2014-02-13
174661 기타 현대홈쇼핑몰 이희정 2014-02-13
174650 서비스 쿠팡-더뮤즈 김용은 2014-02-13
174649 유통 빌리팝 이은택 2014-02-13
174648 생활용품 신세계몰 박혜선 2014-02-13
174647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박지훈 2014-02-13
174646 식음료 청춘시대 신경아 2014-02-13
174642 서비스 명동세탁소 고경희 2014-02-13
174641 기타 영실업 김인혜 2014-02-13
174640 기타 로젠택배 최미림 2014-02-13
17463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균호 2014-02-13
174638 통신 LGU+ raduga 2014-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