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해운대 장산역점)의 불성실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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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운대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1-21 1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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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을 벽걸이로 설치를 하였는데 제가 계속 일을 하는 상태여서 설치하는 것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어른들이 계셨죠)
그런데 휴직을 하고 아기랑 집에 있다보니깐 벽걸이 텔레비전이 좌우 앞 뒤로 마구 흔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아기가 건드리면 좌우로 벽에 쾅쾅 하고 부딪히고요
(텔레비전 선 마감도 제대로 안되어 있었습니다. 바빠서 전화해서 컨플레인 거는것도 깜빡했었고요)
그래서 2년전 구입한 삼성전자에 전화해서 이렇고 저렇고를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화받는 직원은 대답도 잘 안하면서 듣고만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듣고있습니까? 라고
물어볼 정도였다니깐요.
2년전에 구매한 내역이 자기네들 컴퓨터 상엔 없다고 책임 없다는 식으로 이야길 하면서
니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반응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컨플레인 걸면 되겠냐고 했더니 그러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본사에 전화를 걸었더니
별 소용없다는군요. 계속 출장 기사 불러서 벽걸이 텔레비전의 설치 이상을 진단해 봐야한다는군요.
설치비가 별도로 붙는다고만 이야길 하고요.
그럼 제가 하소연 한것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해운대 장산역점에 대한 어떤 훈계같은거 없냐고
물었더니 그런것 전혀 없다고 하면서 또 출장 기사 불러야만 한다고 그럽디다.
그러면서 본사 직원도 하는말이 2년전에 구입한거라서.........................
이러면서 2년전에 구입한 사람을 무슨 고물을 구입한 사람처럼 취급합디다.
해운대 장산역점에서도 그리고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본사라는 곳에서도 똑같이 2년전에
구입했다고 고물 취급했습니다.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답변만 늘어놓았고요.
특히나 해운대 장산역점의 그 남자 직원은 제가 벽걸이 텔레비전이 고정이 되야지 왜이렇게
흔들리냐 라고 했더니
- 비싼거 하셨네요. 옛날 텔레비전은 두가지 벽걸이 형태가 있는데 한가지는 고정형이고 한가지는
자유자재로 움직이는형인데 후자가 비싼거예요-
라더라구요.
2년전에 벽걸이 한다고 원래 텔레비전 가격에 좀더 돈을 더 보태서 (벽걸이 하는 가격) 했었는데
비싸고 안비싸고 어디있다고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아기가 텔레비전을 좌우로 건드릴때마다 벽에 쾅쾅 부딪혀서 텔레비전 화면이
그때마다 깨지면서 보입니다. 이럴거면 쌩돈 더주고 왜 벽걸이 형식으로 했겠습니까?
선반형으로 해버리지.
그리고 2년전 구매 고객에게는 찬반 신세로 대해주는 서비스 센터 본사와
구매처인 삼성전자 해운대 장산역점
또한 아무리 본사에 컨플레인 걸어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구매처에게 그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는 모습.
참 할말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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