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부위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삼겹살 부위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1-19 21:30:20

본문

대형마트에서의 거짓 눈속임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오늘은 실망스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서 해당 축산엡체의 처벌과
이마트의 책임을 물어주길 바랍니다.
해당축산업체는 삼겹살 부위를 눈속임 할 수가 없겠죠.
하지만 판매직원께서 하신 행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였습니다.
수육을 워낙 즐겨먹는편이라 일명 뻑뻑한 고기는 싫어해서
부드러운 기름진 삼겹살을 선호합니다.
삼겹살을 눈으로 보면서 주문했는데 제 눈에 있는 고기가 아닌 그 뒤에 숨겨(?)져있던
고기덩어리를 꺼내서 주더군요. 거기에 한근만 달라는 제말과는 틀리게 3분이 먹기엔 한근(600g)이 적다는 말과 함께 ...한근반보다 조금 넘다는 그 고기 덩어리를 집으로 와 삶아보니....
이고기는. ...진심 삼겹살이 아니였답니다.
앞다리살? 과 같응 뻑뻑한 고기ㅡㅡ;;

이마트 고객센터에 고객의소리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고객센터라는 평*에서 전화가 오길....
삼겹살 부위도 여러부위라 ㅎㅎ 뱃살부위에 삼겹살이라는말씀.
뱃살에 삼겹살이라 기름이 없고. 뻑뻑하다는???
이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통화 녹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저장해둔 상황이고요.
이마트 판매직원의 눈속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죄송하다고. 환볼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자고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긴게 아닌데.
그말만 하네여..
억울합니다.
모든 이마트 직원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한 사람으로한 지점으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지네여

피해해결 해주신다니
삶은고기 바로 냉동해뒀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합니다.

삼겹살과 질이 다른 고기덩어리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085 기타 뉴스타일성형외과 한아람 2014-02-17
175084 기타 영실업 김만열 2014-02-17
175083 기타 후드티 이윤태 2014-02-17
175082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외복 2014-02-17
175081 통신 kt

처리중

요금 사기
김민겸 2014-02-17
175079 서비스 원곡동 양지스파랜드 김원진 2014-02-17
175074 기타 팬텀(골프웨어) 강용숙 2014-02-17
17506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광주상무 서영균 2014-02-17
175067 기타 luxury h 박광진 2014-02-17
175066 통신 LGU+ 이지현 2014-02-17
175059 금융 세원자동차정비 유정구 2014-02-17
175055 기타 스터드옴므 김차희 2014-02-17
175054 생활용품 스타일 티바 김종욱 2014-02-17
175053 기타 스터드옴므 김차희 2014-02-17
175052 식음료 (주)그린바드 조혜진 2014-02-17
175051 기타 스터드옴므 김차희 2014-02-17
175050 통신 통신사 오현정 2014-02-17
175049 생활가전 삼성 양희범 2014-02-17
175038 건설 모릅니다. 엔젤 2014-02-17
175037 서비스 서울하수구 이상덕 2014-02-17
175036 휴대전화 삼성전자 구영모 2014-02-17
175035 식음료 쌈가 이소연 2014-02-17
175034 기타 디앤원 최말남 2014-02-17
175033 기타 현대택배 신지원 2014-02-17
175032 식음료 토마토김밥 정훈 2014-02-16
175031 식음료 전북완주한우 이민선 2014-02-16
175030 통신 유아이커뮤니케이션 김홍석 2014-02-16
175029 식음료 청계천한우직거래장터 이민선 2014-02-16
175028 기타 조주온치과 남미경 2014-02-16
175027 휴대전화 핸드폰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욱 2014-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