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usa ] 부러져서 배송된 아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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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정현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4-01-25 06: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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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 아래는 제가 블로그에 남긴 글 긁어왔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수수 선물로 자노드 주방놀이를 샀어요..(남동생 아이디로 남동생이 구매해줬어요)
그때 지마켓 프로모션이 있어서 너무 급하게 사서 잘 보지 않고 대충 첫회면에 뜨는거 바로 샀는데 해외배송 상품이었지요..
헤외상품이라 그랬는지 배송이 늦게 크리스마스 직전에 됐고 박스째 포장해서 크리스마스 아침에 같이 풀어보고 조립을 했어요..
하다보니 캐비넷 가운데 놓는 선반이 (완전 나무가 아니고 합판식으로 되어 있는데 속이 부러져있었어요) 조립중에 사진 찍어 놓고 26일날 하자 있으니 선반을 새로 보내달라고 문의했더니 그 부분 사진이랑 주문번호 보내달라는거에요..
제가 찍은 사진으로는 딱히 가운데 선반인지가 잘 모를수도 있을거 같아서 (가운데 선반이라고 말을해도 못알아들어서) 조림된 상태에서 크랙 난걸 다시 찍어 보냇어요..
아무 답이 없더군요..
열흘 쯤 기다리다 다시 어떻게 된거냐 문의햇더니 답이 없는거예요..
다시 열흘 쯤 뒤 공개적으로 상품평을 남겻어요.. 일련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제품 하자 문의에 아무런 응대도 없다 나 많이 기다렸으니 그냥 반품해달라고요..
당장 남동생에게 연락이 왔다더라고요.. 만오천원 줄테니 해결된걸로 해달라..안된다했데요..
완전 기분 나쁜거요.. 아무 소리 없다가 상품평 남기니 바로 연락와서 해결도 아니고 돈줄테니 해결된걸로 해달라니..
암튼 화가 부들부들 나서 지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크리스마스 직전에 와서 반품 생각도 없었고 ( 해외상품 빈품 불가라고 명시되어 있었어요) 반품도 안되는 상품이었기에 조립했다..근데 물건 하자 부분에 대해서 전혀 개선 의지가 없고 응대도 업다가 상품평 남겼더니 바로 연락와서 만오천 줄테니 해결해달라.. 나는 그냥 환불 원한다.. 이상품 갖고싶지 않다햇더니
상담원이 판매자에게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는거예요..
며칠 뒤 연락이 왔더리고요.. 이미 조립을해서 환불 안되고 그쪽에서 조정책을 내놓았는데 우리가 거절했다고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는
지금 상황파악이 안되시냐고 나는 처음부타 환불 생각이 없어 조립했는데 물건 하자에 대해서 그쪽에서 전혀 책임을 안지니 환블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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