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나라 ]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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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소원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1-27 1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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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불량기기가 왔어요.
처음엔 교품으로 하려고했는데 인터넷찾아보니 베x가 안좋다고해서 개통철회를 부탁드렸어요
일하는 사람이라 월요일에 개통철회 의사 밝히고 수요일에 교품증받으러 서비스센터갔어요
목요일에 폰나라 고객센터에 4시쯤에 전화를했어요.퀵선불로 내면 당일 개통철회 가능하냐고
알겠다고 보내시라 해서 5시에 선불 3만원내고 퀵보냈어요
7시20분쯤에 퀵기사분이 도착했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점앞으로갔죠
40분이되도 철회가 안되있는거에요.글서 전화를했죠
퀵 도착했다고 연락받았는데 왜 안해주냐고
퀵받은건 30분이다 개통철회는 8시까지가능한데 지금 스팟이 터져서 바쁘대요
오늘 개통철회 해준다해서 퀵비 부담하고 보냈는데 오늘 안되는게 말이되냐고
아직 8시안됬으니까 해주라고 했어요
알았다고 확인후에 연락준데요.이때부터 시간끈다는 생각들었어요
대리점 앞에 갔다가 허탕치고 집에가서 전활 걸었죠
딴소리를 하대요?상담하는 내내 짜증섞인 말투와 잦은 한숨,,더 열뻗치더라고요
퀵비3만원 낸거 안받을라고 했는데 8시지날때까지 시간끈것과 불친절한 상담으로 이미 화난상태라
퀵비 반은 부담하라고 당일 개통철회된다해서 보낸건데 일익날 철회되면 그냥 택배쓰지 뭐하러 퀵쓰냐고
개통철회는 8시까지인데 30분에 퀵이왔다고 계속 그러더라고요.아니 개통철회 8시까지인거 누가 알앗냐고 처음 상담할때 8시라는 말 언급한적도 없다고 막 그러니 저보고 말장난 하지말라하고 핸드폰기기 어떤문제로 보냈냐고 하고 ㅡㅡ 개취급하네요 ..계속 따지니 끝에는 입금해준다하더라고요.다음날 개통철회가 되있어서 화좀 누그러들었어요.철회됐다하면서 퀵비 입금해준다고 하면서 전화끊고 그러고서 3일이 지났어요
보니까 입금은 되지도 않은채 까페 재가입불가로 강제탈퇴되있더라고요 그깟 3만원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인데 생각할수록 너무 괘씸해서 받아야겠어요..또 전화해서 말섞기도 싫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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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온라인카페를 통해 교체하니 휴대폰에대한 개통철회후 반송까지 하셨는데 처리를 지연시켜며 불친절한 고객응대를 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