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거래 통신사 위약금 대납 100% 장담하더니 해지연장으로 2중청구 나오게 하고 아무도 책임 안질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brode ] 기존거래 통신사 위약금 대납 100% 장담하더니 해지연장으로 2중청구 나오게 하고 아무도 책임 안질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화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1-28 17:06:19

본문

SK브로드밴드 사용중이였으나, 노모(70세) 접근 현재 사용중인 인터넷+집전화+TV를 더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꼬심..
계약서에 *타통신(SK)위약금 100% 대납하고 싸인하였음.
그리고 어르신이 잘 모르시니 SK브로드밴드도 알아서 해지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그냥 놔두라고 함.
현재
SK브로드밴드 집전화만 해약되어 해약금 87,981 청구되었으며, SK브로드밴드 인터넷+TV는 해지 안되어있음

그리고  T-brode에서 2중 청구되어 2달치 요금 빠져나감.

T-brode 집전화+tv+인터넷 요금 2달치 계속 빠져나감
SK브로드밴드 인터넷+tv 요금도 빠져나감

2중 청구 되고있음

SK브로드밴드 인터넷+TV 해지시 위약금 320,000원 가량 나온다고 함.

T-brode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서 시간만 보내고,
담당했던 담당자는 전화 연락안됨,
평택 대리점 역시 전화연결 안됨,
본사에 얘기하였으나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고 전화 한다고 하고 연락안됨.

타 통신사 위약금 해결해주지도 않으면서 자기네 선은 연결하고 아무도 책임 지지 않음.

T-brode 담당 과장과 통화하였으나, 당시 계약하였던 분과 통화하고 어떻게 할건지 애기중이란 말만 함.

그분은 우리랑은 통화가 안되면서 어떻게 담당과장과는 통화가 되는지도 모르겠음.

연세드신분을 이렇게 꼬셔서 계약하게 해놓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에 분노가 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65 기타 건평정보통신 박원석 2014-02-12
174562 생활용품 (주)세화피앤씨 소비자 2014-02-12
174560 서비스 SBS웨딩 김보름 2014-02-12
174559 금융 LIG자동차손해보험 김성곤 2014-02-12
174558 통신 NC소프트

처리중

NC소프트
노승규 2014-02-12
174553 통신 kkamja.co. 김종언 2014-02-12
174548 식음료 옥산휴게소 이원영 2014-02-12
174547 통신 남인천방송 김종필 2014-02-12
174546 기타 오렌지휘스니스 어이없음 2014-02-12
174544 digital 1300k 김민수 2014-02-12
174537 생활용품 아롬하우스 김태균 2014-02-12
174536 휴대전화 다날 곽경민 2014-02-12
174535 식음료 이마트몰 소비자 2014-02-12
174534 식음료 티몬/이홈베이킹 이윤채 2014-02-12
174533 통신 (주)미디어드림포트 박철호 2014-02-12
174532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조은주 2014-02-12
174531 기타 대한통운 강성민 2014-02-12
174530 기타 대전쿠폰북 이진아 2014-02-12
174524 통신 티브로드 박수진 2014-02-12
174523 서비스 신세계몰 김기철 2014-02-12
17451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4 식음료 현대위가드 이경효 2014-02-12
174513 생활용품 노노스족 김치형 2014-02-12
174510 기타 81/2ottoEM 최정영 2014-02-12
174508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처리중

환불거절
김상미 2014-02-12
174507 식음료 건국우유 김겸 2014-02-12
174506 생활용품 아롬하우스 황하영 2014-02-12
174505 서비스 롯데닷컴 최미나 2014-02-12
174504 기타 일곡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