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부위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삼겹살 부위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1-19 21:30:20

본문

대형마트에서의 거짓 눈속임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오늘은 실망스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서 해당 축산엡체의 처벌과
이마트의 책임을 물어주길 바랍니다.
해당축산업체는 삼겹살 부위를 눈속임 할 수가 없겠죠.
하지만 판매직원께서 하신 행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였습니다.
수육을 워낙 즐겨먹는편이라 일명 뻑뻑한 고기는 싫어해서
부드러운 기름진 삼겹살을 선호합니다.
삼겹살을 눈으로 보면서 주문했는데 제 눈에 있는 고기가 아닌 그 뒤에 숨겨(?)져있던
고기덩어리를 꺼내서 주더군요. 거기에 한근만 달라는 제말과는 틀리게 3분이 먹기엔 한근(600g)이 적다는 말과 함께 ...한근반보다 조금 넘다는 그 고기 덩어리를 집으로 와 삶아보니....
이고기는. ...진심 삼겹살이 아니였답니다.
앞다리살? 과 같응 뻑뻑한 고기ㅡㅡ;;

이마트 고객센터에 고객의소리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고객센터라는 평*에서 전화가 오길....
삼겹살 부위도 여러부위라 ㅎㅎ 뱃살부위에 삼겹살이라는말씀.
뱃살에 삼겹살이라 기름이 없고. 뻑뻑하다는???
이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통화 녹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저장해둔 상황이고요.
이마트 판매직원의 눈속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죄송하다고. 환볼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자고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긴게 아닌데.
그말만 하네여..
억울합니다.
모든 이마트 직원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한 사람으로한 지점으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지네여

피해해결 해주신다니
삶은고기 바로 냉동해뒀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합니다.

삼겹살과 질이 다른 고기덩어리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59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오미진 2014-02-25
176058 서비스 한상우 2014-02-25
176056 기타 실장학원 황서효 2014-02-25
176055 서비스 전국 설비 포털서비 서정민 2014-02-25
176054 digital NetTop 유비 2014-02-25
176053 서비스 LG U+ 윤영준 2014-02-25
176040 기타 팻티아

처리

사기
이희영 2014-02-25
176035 휴대전화 KT 장예린 2014-02-25
176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원 2014-02-25
176033 생활가전 파주재활용센터 양원영 2014-02-25
176032 통신 sk텔레콤 양영길 2014-02-25
176031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윤혜린 2014-02-25
176029 금융 삼성생명 김현정 2014-02-25
176026 생활용품 우윤상 2014-02-25
176025 서비스 이용수 2014-02-25
176023 서비스 아이디 헤어 금촌점 강동오 2014-02-25
176022 기타 위매프 송미선 2014-02-25
176021 휴대전화 중계대리점수락산역점 최수영 2014-02-25
176020 휴대전화 휴대폰복구넷.com 최성아 2014-02-25
176018 서비스 장서경아나시스

처리중

카드취소
한은옥 2014-02-25
176017 생활용품 뉴코아아울렛 김혜숙 2014-02-25
176016 기타 주)예스코 김혜숙 2014-02-25
176012 생활용품 박종방 2014-02-25
176011 통신 KT 정태진 2014-02-25
176010 통신 (주)KM 멤버십 이철영 2014-02-25
176009 통신 티브로드 조은경 2014-02-25
176008 기타 뉴런일렉 조재훈 2014-02-25
176007 기타 현대컴퓨터세탁 윤지현 2014-02-25
176006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윤희 2014-02-25
176005 기타 개인 박정규 2014-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