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974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89 생활용품 위메프 조기호 2014-01-16
171288 휴대전화 skt 이경훈 2014-01-16
171287 통신 lg유플러스 조영호 2014-01-16
171278 기타 (주)여성시대 김주영 2014-01-16
171277 식음료 롯데햄 하늘고운 2014-01-16
171276 서비스 디비고 김창원 2014-01-16
171275 서비스 쿠팡 장일 2014-01-16
171274 기타 지오다노 이천점 백민경 2014-01-16
171273 서비스 영영 2014-01-16
171271 생활용품 (주)위드프렌즈 이정훈 2014-01-16
171270 기타 홍콩매니아닷넷 권은진 2014-01-16
171269 서비스 현대택배 박아현 2014-01-16
171268 서비스 신세계몰 손영옥 2014-01-16
171263 해결&감사글 미쏘 한서빈 2014-01-16
171262 통신 sk텔레컴 하장수 2014-01-16
171261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상품취소
이선호 2014-01-16
171260 생활용품 이켄 김지희 2014-01-16
171259 기타 지프웨어 조현정 2014-01-16
171255 서비스 그린피스 아이엔티 이성일 2014-01-16
171254 기타 rado 윤수진 2014-01-16
171253 기타 신세계몰 김연인 2014-01-16
171248 기타 중고나라 김태영9 2014-01-16
171247 휴대전화 삼성디지털프라자 박종미 2014-01-16
171246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243 식음료 꼬꼬렌비 박정현 2014-01-16
171242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정순 2014-01-16
171241 금융 오픈리뷰 최소영 2014-01-16
171237 digital LG전자 김수형 2014-01-16
171236 기타 신세계몰 현세영 2014-01-16
171235 기타 인까사

처리중

위약금
손현숙 2014-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