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에서 환불받는게 너무 오래걸리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 ] 네파에서 환불받는게 너무 오래걸리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형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1-23 19:06:48

본문

네파 세일상품이 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곳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창에 있는 한 네파에서 택배로 구매를 하게 되었고 돈을 송금해주었습니다
근데 받아보니 정작 제가 시킨사이즈가 아니고 다른 사이즈가 와서
전화를 했는데 자기들은 제대로 보냈다고 혹시 내가 구입해놓고 바꿔치기 한거 아니냐고
오히려 의심까지하는겁니다 나참 어이가없어서..
옷 파시는분들이 나이 많은 노부부인거 같에서 제가 좀 참고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근데 자기들이 매장 곳곳에 좀 알아보고 구해준다는군요
그래서 기다리는데 연락도 없고 제가 다시 보내준 옷을 왜 착불로 보냇냐고 따질라고
전화가 온겁니다 나참 어이가없어서 옷얘기는 꺼내지도 않고 자기들은 옷도 못파는 상황인데 왜 착불로
보내냐고 성질을 내는겁니다 제가 살때는 택배비까지 계산해서 샀는데 옷이 문제가 있어서 환불요청을
한 상태인데 당연히 착불로 보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그냥 안구해주셔도되니까 돈좀 그냥 다시 송금해달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해놓고
지금 1주일째 돈을 안부쳐주네요 나참어이가없어서 전화하면 알겟다고만하고 부쳐주지도 않고
이제는 전화까지 않받네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진짜 노부부셔서 제가 참을려고 참을려고했는데 이건좀 도가 지나치다고 봅니다
착불택배 보낸것도 7천원 들엇다고 하길래 제가 그럼 4천원은 부담해준다고 했는데
그럴마음도 싹 사라지네요 소비자를 우롱해도 정도가있지 검색해보니 매장 바로 앞에 은행이 있는데
맨날 전화하면 부인 혹은 남편이 없어서 은행에 못간다고 하는데 바로 앞에 있는 은행 갈시간이 그렇게 없는지 이거 진짜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의류 구입후 사이즈가 맞지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처리를 지연키시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32 통신 sk텔레콤 양영길 2014-02-25
176031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윤혜린 2014-02-25
176029 금융 삼성생명 김현정 2014-02-25
176026 생활용품 우윤상 2014-02-25
176025 서비스 이용수 2014-02-25
176023 서비스 아이디 헤어 금촌점 강동오 2014-02-25
176022 기타 위매프 송미선 2014-02-25
176021 휴대전화 중계대리점수락산역점 최수영 2014-02-25
176020 휴대전화 휴대폰복구넷.com 최성아 2014-02-25
176018 서비스 장서경아나시스

처리중

카드취소
한은옥 2014-02-25
176017 생활용품 뉴코아아울렛 김혜숙 2014-02-25
176016 기타 주)예스코 김혜숙 2014-02-25
176012 생활용품 박종방 2014-02-25
176011 통신 KT 정태진 2014-02-25
176010 통신 (주)KM 멤버십 이철영 2014-02-25
176009 통신 티브로드 조은경 2014-02-25
176008 기타 뉴런일렉 조재훈 2014-02-25
176007 기타 현대컴퓨터세탁 윤지현 2014-02-25
176006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윤희 2014-02-25
176005 기타 개인 박정규 2014-02-25
175992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은혜 2014-02-25
175991 통신 KS라이프 임믿음 2014-02-25
175990 식음료 롯데 박종화 2014-02-25
175989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박근석 2014-02-24
175988 기타 인스타일핏 이쾌순 2014-02-24
175987 휴대전화 넷마블 김성우 2014-02-24
175986 기타 가방 서호수 2014-02-24
175985 기타 파크랜드 허혜경 2014-02-24
175984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83 금융 현대카드 정성호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