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588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427 서비스 KN바디앤스킨 종로 짜증나 2014-02-27
176426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영도지점 김덕순 2014-02-27
176425 서비스 ks라이프

처리중

계약철회
박성하 2014-02-27
17642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영도지점

처리중

9만원
김덕순 2014-02-27
176423 기타 (주)디에이치텍 이충근 2014-02-27
1764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진 2014-02-27
176411 휴대전화 휴대폰 이상열 2014-02-27
176410 기타 댄디나라 조홍석 2014-02-27
1764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08 기타 노스페이스 박건후 2014-02-27
1764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06 유통 롯데닷컴 미니 2014-02-27
176405 자동차 (주)디에이치텍 이충근 2014-02-27
1763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운 2014-02-27
176386 서비스 일반고객 김희정 2014-02-27
176384 기타 부뚜막 김선화 2014-02-27
176379 서비스 토익환불위원회 이호정 2014-02-27
176378 서비스 사리원 불고기 이미현 2014-02-27
176375 digital SK텔레콤 유리 2014-02-27
176374 기타 프릭스 이기문 2014-02-27
176372 서비스 더제니스(상암동) 박주원 2014-02-27
176371 서비스 넥슨 김경진 2014-02-27
176370 생활가전 자판기백화점 도영래 2014-02-27
176369 기타 베베마미 피해자 2014-02-27
176368 서비스 에어아시아 이보라 2014-02-27
176367 해결&감사글 위매프 송미선 2014-02-27
176366 식음료 홈플러스부산연산점 이윤우 2014-02-27
176365 생활용품 agio

처리중

구두as
조숙 2014-02-27
176364 서비스 경동택배 조미혜 2014-02-27
176363 휴대전화 sk 김보현 2014-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