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 ] 택배회사에서 제 물건 잃어버린지 한달반 배상도안해주고 적반하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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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난영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1-27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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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가가 신생아때쓰려고 기저귀소형을 대량으로많이사놨었습니다.
그런데아가가 한달사이에 너무많이커버리면서 소형기저귀가 필요없게되었고, 비슷한시기에 친구가애기를낳아 보내주기위해 아예 뜯지도않은새 기저귀를 100여개를 편의점택배를통해 보내게되었습니다.
당시짐도많았고 편의점기계도사용할줄몰랐던 저였기에 편의점직원이 도움을준후, 택배만 착불로해서보내달란이야기만하고 나왔습니다.
그게 12월 초입니다.
그런데 이틀이지나고 일주일이지나도 택배는 도착했단 소식을 듣질못했고, 이주쯤되었을때 택배회사에전화했더니 양주터미널에도착한걸마지막으로 제 택배 조회가안된다하더라구요? 그래놓고선 택배를찾아보겠다며
그리고 다시연락 꼭드리겠다해놓고선 제가 8번 전화를할동안 단한번도 저에게전화를 해준적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배상해달라고까지했는데 죄송하다며 다시한번 터미널측과 전화연결해보겠다. 물건을다시찾아보겠다하고 배상에대한이야기는피하더군요.
그렇게한달이지나고, 제 친구아가에게보내도 이젠쓸모없는 기저귀가되어버렸습니다. 벌써 소형이작다면서요
신생아들이 짧은시간에 얼마나 많이크는지는 애기키우는엄마들만알겠죠
정말너무화가나서 다시택배회사에전화해서 무조건배상해달라하면서
난너무화가나고억울하다 100개가 넘는 기저귀 (5만원이넘습니다) 아예새물건이 쓰레기가되어버렸다고하니까
자기네들은 만원밖에 보상을못해준다고하네요? 그래서무슨말이냐고했더니
편의점당시 접수했을때 배상금액을 만원이라고 적혀있었다고하더군요.
알고보니 저에게도움을줬떤 그 직원이 배상금액란에 최하금액인 만원으로적어놨고.
전너무억울해미치겠더군요.
내 택배는 자기네들이 잃어버리고 처리도제대로안해주고 전화한번해주지도않고 약속따위는 지키지도않았으면서
어쩜 저 만원이란 가격은 칼같이지키려고하는지 너무화가나더군요.
전 제가 당신네들하네 걸었떤 전화비용만해도 만원이넘어갔다면서
터무니없는소리하지말라 기저귀값이 5만원이넘어가는데 못해도 3~4만원은 배상해줘야하는게 맞지않냐 했더니 죄송하다며 그럴수없다네요?
하다못해 다른택배에서 제 물건잃어버렸을땐,
그물건에대한 값 90%정도를 받은적이있었습니다
그때 배상값에대한건 전혀 기재한적이없었구요.
그런데 CJ대한통x 회사에선 만원이상 절대해드릴수없다며 적반하장식으로
그럼 편의점측에전화해서 배상해달라고하라네요 ㅡㅡ?
아니 편의점에서 제 택배를잃어버린것도아니고 택배회사에서 제 택배를잃어버렸는데 왜 편의점본사에전화해서 따지라하는겁니까?
진짜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일처리도 제대로안해주고 시간은 시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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