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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노 ] 어이없이 찢어져버리는 스포츠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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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열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1-22 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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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중인 아들 동계를 위해 미즈노대리점에서 인어웨어를 검정 파랑 2가지를 구입했습니다.  4번가량 착용한 파랑색이 운동후 벗는 과정에서 등쪽이 가로로 찢어지는 일이 일어났었죠.. 마침 제가 옆에 있었던터라 애가 어이없이 웃어버리더군요,, 고등학교 2학년까지 축구용품을 사용했지만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이가 없었던거죠.. 인어웨어는 축구할때 유니폼안에 입는거라 신축성있고 질긴옷입니다.. 비메이커도 이런일없이 아직도 입고 있구요,,전 바로 구매한 대리점에 이러한 과정을 이야기했고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잠시 후 대리점에서 본사랑 통화했는데 거의 교환은 안될거같다고 기분나빠하시지말라구 하더군요,, 그건 제품을 보지도 않고 소비자 잘못으로 교환이 안된다고 못박아놓는거나 다름이 없어보여 화가치밀어 오르더군요,,일단 파랑색이 필요해서 전화로 구입후 택배를 받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등쪽을 보니 연하게 흠집이 있더군요 다른 부모들도  이런건 바로 찢어진다고 반품하라구하더군요,,그래서 반품했구요 이런 일들을 미즈노본사서비스 팀장이라는 분께 수차례이야기했지만 별개로 듣더군요 찢어진 제품을 박음질해서 보내줄테니 입는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화가난 애기 아빠가 이건 6만원정도 하는거지만 당신이 5-60만원하는 옷이 그랬을땐 어떡하겠냐고 수선해서 입겠냐구 물었더니 팀장이라는 분이 그건 메이커라 바꿔야한다더군요,,,그럼 근무하는 미즈노 팀장이 미즈노를 메이커취급을 안하는데 우리 소비자는 메이커로 믿고 비싼가격에 애용한다니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아닌지..정말 불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6만원 짜리라 그냥 꿰매입어야하는건가요? 안보이는 곳이라 그냥입으라는 팀장말이 옳은건가요??? 밑에 사진을 참고로 올려드립니다,,오른쪽은 다시 구입해서 반품한 제품입니다.

첨부파일

  • 1.jpg (2.3M) DATE : 2014-01-22 19:02:03
  • 2.jpg (2.2M) DATE : 2014-01-22 19:02:0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이 착용하신 해당브랜드 인어웨어가 이유없이 찢어지다니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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