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보험 실효처리 사실 불성실 고지로 인한 피해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연금저축보험 실효처리 사실 불성실 고지로 인한 피해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순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1-21 20:58:50

본문

1.2010년6월에 동부화재 보험설계사로부터 연금저축 월15만원 계약을 함.
2.이후 2012년 12월까지 성실납부함.
3.2013년 1월, 2월 통장 잔고 부족으로 보험금 인출이 안됨. 동부화재에서 실효처리함.
4.실효 사실을 동부화재에서 우편으로 고지하였다고 하지만(2013년3월) 계약자 본인은 그 당시 이미 이사를 간 이후이므로 우편물을 받지 못함.
7.실효 처리가 된 사실을 모른 채 시간이 흐르고 2014년1월 연말정산 신청 중에 1년간 연금 보험이 실효 처리가 된 것을 알게 됨.
8. 이로 인해 세금 환급부분에서 70만원 정도 손해를 봤으며, 계약 재개를 위해서는 200만원 가까이 공백기간 만큼의 보험금을 일시 납부를 해야 한다는 불이익을 보았고, 해약할 시엔 환급금에 있어서도 원금의 40%정도 손해를 봐야 하는 불이익이 발생함.

8.동부화재에 이의 제기를 함.
1> 난 이사를 가서 고지서를 못받았다. 왜 전화나 문자로 확인을 안했는가?
- "내규상 전화나 문자로는 계약자에게 전달을 하지 않도록" 되어 있다. 우리는 우편으로만 고지를 한다.
2> 계약자에게 그렇게 중요한 변동 사항을 우편으로만 알려주는 것이 말이 되는가? 난 이사를 가서 못받았는데 그런 경우는 계약자가 받았다는 사실을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관리하는 설계사는 무엇을 하나? 전화 한 통 못해주나?
- "내규상" 전화나 문자로는 알리지 않게 되어 있다.
3> 위와 같이 "내규"를 강조하며 소비자로 하여금 납득치 못할 명분만 내세움.

9. 위와 같은 내규를 적용하는 것은 계약자로 하여금 실효 상태를 장기간 유지하게 하면서 다분히 해약을 유도하는 보험회사측의 장치로 보임.

10. 이는 분명히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하는 전형적인 사례로 간주되며 계약자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성실 고지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보험 회사가 모든 보상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함.

11. 두 가지 안을 제안하였음(1> 이나 2>)
1> 소득공제로 인해 불이익을 받은 모든 금액을 변상해 주고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납부가 되지 않은 1년의 기간을 없애 줄 것.
2> 계약 해지를 하되 원금 100%를 돌려 줄 것

이상 위의 내용으로 상담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597 서비스 마야테크놀로지 김지은 2014-02-28
176596 기타 홈쇼핑 정재현 2014-02-28
176589 금융 인포허브 박승호 2014-02-28
176586 기타 인천*운 검정고시 김고을 2014-02-28
176583 건설 태평양개발 이정태 2014-02-28
176579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2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1 digital 쿠팡 강성만 2014-02-28
176566 통신 아이즈커뮤니케이션 이동열 2014-02-28
176565 서비스 한국소비자연맹 김동희 2014-02-28
176564 기타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176563 서비스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176561 생활용품 4444 김상환 2014-02-28
176557 서비스 하늘정원더파티 이현정 2014-02-28
176555 기타 하늘정원더파티 이현정 2014-02-28
176554 서비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이중기 2014-02-28
176553 서비스 DH상조 오승후 2014-02-28
176551 서비스 영웅의군단 전잭키 2014-02-28
176550 생활용품 코렐 홍환희 2014-02-28
176549 식음료 티몬 이미리 2014-02-28
176548 기타 쿠쿠 김은미 2014-02-28
176546 서비스 cj택배 김영식 2014-02-28
176545 서비스 운전면허학원 니나여 2014-02-28
176543 서비스 성형외과

처리중

성형피해
조명규 2014-02-28
176542 기타 바닐라샵 이주영 2014-02-28
176539 기타 솔방울 김미 2014-02-28
176529 금융 미래에셋 정유진 2014-02-28
176514 서비스 하얀북극곰네일 sjy365 2014-02-28
176513 기타 조선일보

처리중

신문
강숙영 2014-02-28
176512 기타 한신명품이사 김주철 2014-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