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부주의로 인한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사 부주의로 인한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유민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1-27 10:43:36

본문

로션과 크림을 인터넷 주문하여 배송이 되었습니다.
어제 밤11시반경에 외출을 하느라 차고에서 차를 빼고, 금방 돌아올 예정이라
차고문을 열어두고 갔습니다. 다른가족들은 2층에 있었고, 집에 불도 환하게 다 켜져있었습니다.
물론 밖에서 봐도 집에 사람이 있다는 것 쯤은 알수있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님께서 많이 바쁘신지 연락도 안하시고 차고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셨습니다.
연락한통 없이 차고 문이 열려있다고 물건을 던져두고 가신다고 배송이 완료된건 아니지 않습니까?
하필 던져두고 가신곳이 차고였고, 차에서는 보이지도 않아
결국 차고에 차를 넣으면서 물건이 다 터져버렸습니다.
로션과 크림 모두 터져서 사용할수 없는상태입니다.
택배사가 지금 연휴기간이라 많이 바쁜건 알겟습니다. 아무리 바쁘시더라고 연락한통이라도 햇으면
일어나지 않을 사고였습니다. 집에 가족들도 다 있었고, 계단 몇개 올라오셨으면 안전하게 저희에게 배송이 되었을 겁니다. 택배사의 부주의와 무책임함으로 인한 파손, 배상해주십시오.

첨부파일

  • aaa.jpg (120.8K) DATE : 2014-01-27 10:43:3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화장품 파손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책임을 회피하는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634 통신 엘지유플러스 손한원 2014-02-28
176623 기타 CGV 박순종 2014-02-28
176622 기타 대학약국 gmlska 2014-02-28
176620 통신 헬로티비 최정윤 2014-02-28
17661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4 생활용품 루이가또즈 이찬희 2014-02-28
176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2 기타 단아랑 우리옷 한복 이명선 2014-02-28
176611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10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09 휴대전화 sk텔레콤 콜센터와 조문희 2014-02-28
176608 기타 YJ학사고시 임수희 2014-02-28
176607 생활용품 인터파크 임유화 2014-02-28
176606 생활가전 캐논코리아 안병순 2014-02-28
176605 서비스 자유투어 엄영윤 2014-02-28
17660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현아 2014-02-28
176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주 2014-02-28
176598 기타 영실업 채윤희 2014-02-28
176597 서비스 마야테크놀로지 김지은 2014-02-28
176596 기타 홈쇼핑 정재현 2014-02-28
176589 금융 인포허브 박승호 2014-02-28
176586 기타 인천*운 검정고시 김고을 2014-02-28
176583 건설 태평양개발 이정태 2014-02-28
176579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2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1 digital 쿠팡 강성만 2014-02-28
176566 통신 아이즈커뮤니케이션 이동열 2014-02-28
176565 서비스 한국소비자연맹 김동희 2014-02-28
176564 기타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176563 서비스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