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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휘트니스 ] 운동하다 쫒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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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대훈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1-29 03: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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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웨이트운동을 하다 쿵쿵된다며 나가라는데 제가 이곳저곳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이런곳은 처음이라서요...  보통 웨이트운동을 하다보면 중량을 못이겨 바벨이나 덤벨을 본의아니게 놓게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2~3인이 한다면 그런일은 없겠죠.. 또는 트레이너가 잡아줘도 없구요..
허나 그곳은 트레이너도 없었으며 당구장 실내골프장 헬스를 한 건물에 함께 하는곳인데 전혀 신경을 안쓰더군요..
저도 남 운동하는데 피해주기싫어 새벽이나 아침일찍가서 운동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몸키우려면 중량을 더 높이 잡아야하거든요.. 그럼 아무래도 힘이부치니 바벨이나 덤벨을 바닦에 그냥 놔야하는경우가 생깁니다..
그럼 주위에서 불편할수도있고 저 또한 하고자 하는 운동을 제대로 못할수도있기에..
물론 일부러 운동기구를 던진다거나 높은 위치에서 바닦깨지라고 놓은건 아니구요..
그곳을 1년이상 다녔는데 그간 아무말 없더니 어느날갑자기 그러더라구요..
한번은 새벽에 가니 일하는 사람인지 사장인지는 저도 잘 모르나 아래 골프연습장에 사람이 자니 조용히좀 해달라해서 그다음부턴 아침 9시 이후에 갔거든요...
그래도 나름 신경쓴다고 조심 조심했습니다.. 그래도 쿵쿵 소리나는건 어쩔수 없구요..
저번주 토욜인가 아침에 운동하는데 11시30분경에 올라오더니 노발대발하며 뭐라 그러더라구요.. 대꾸하기 싫어서 그냥 나가려니 따라와 환불해 줄테니 내려오라데요...
내려가서 전번적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내일 가볼생각인데.. 혹시라도 환불 못해준다거나
엉뚱한소리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뭐 성질대로 두들겨패버리고 밟아버리면 속은 시원하겠지만 법이란게 있으니.. 그리는 못하겠고..
저도 그곳을 1년이상 다녔지만 사장이 누군지도 몰라요...
나한테 그런말 한 사람이 사장인지 아님 당구장 사장이 사장인지..
암튼 자기가 환불해 준다했으면 월요일에 바로 연락이 와야하는데.. 아직도 아무연락이 없네요..
암튼 내일가봐서 이상한 소리하면 바로 고소할 생각인데 어찌해야 하는지 방법좀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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