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과실에도 당당하고 고객과의 약속은 지키지않는 롯데닷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자사 과실에도 당당하고 고객과의 약속은 지키지않는 롯데닷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화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01-28 14:29:56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27일에 제품을 주문하였습니다.
12월 28일에 제품을 잘 수령하였구요.
하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환불을 하기 위해 환불접수를하였습니다.
평일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어서 택배기사님과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주이용하는 세탁소로 반품지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물건을 찾아가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롯데닷컴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원래 반품지변경은 고객이 택배사에 전화해서 신청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전에 상담사 2명은 저를 가지고 농락한거냐
난 처음듣는 이야기라고 말해줬더니 알아서 반품지 변경을 신청해줬습니다.

물건을 가져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환불이 되고 있지 않아 답답해 롯데닷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직 자기네 쪽에는 물건이 들어온 내역이 확인되지 않으니
고객님이 택배사에 전화해서 따로 확인하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택배사에서는 물건을 가져갔다는데 왜 자꾸 나보고 연락을 하게끔 만드냐고 물었더니
택배사와 연락 후 답변을 드리겠다고합니다.

답변은 오지를 않고 하루 이틀지나고 다시 전화해서 이야기하고 계속 그런 내용만 반복되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택배사에 전화해서 반품송장번호와 내용을 다 받았습니다.
이미 물건은 롯데닷컴물류에 들어가있었습니다.(1/8)

물건이 본인들 물류에 들어왔지만 확인 후 답변해주겠다는 이야기만 한 것 입니다.
그러더니 전화와서 남궁연주라는 상담사가 고객 과실이니 환불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류에 물건이 들어왔는데 왜 고객과실이냐를 물었더니 제가 물건이 물류창고 주소를 잘 못 기제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물류창고 주소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가 녹취가 다 되는 것을 아니 녹취한 내용을 확인한 후 전화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이 택배사에 전화해서 어느쪽에서 반품신청을 했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1/4~1/5경 롯데홈쇼핑에서 자동으로 신청을 했다고 했습니다.

업무 종료시간인 6시가다되가도록 연락한통 없어 너무 화가나서 전화했더니
본인은 권한이 없어 아무것도 못한답니다. 환불도 안되니 또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권한이 있는 사람과 연락하고 싶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연락할 수 없다고 계속 잘라서 이야기하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계속 전화하는 것도 화가나도 시간버리는 것도 화가나는데
언제까지 기다리기만합니까?
그래서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 전달하고 연락달라고 했더니

6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더 가관인건 이사람도 상황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업무중이라 길게 통화를 할 수 없어
월요일 1월 27일부터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전화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권한이 있는 분도 역시나 연락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고객과 약속은 약속이 아닌가 봅니다.
혹시 연락이안되면 문자라도 남기겠다고 했지만 역시 이행을 하고 있지 않네요.

본인들이 말하는 그 물류창고로 물건을 보내는데 금요일 저녁에만 보내도 토요일 아니면 월요일이면 도착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도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길래 근 1월 8일에 물류로 들어간 물건을 몇 주 동안 저는 환불도 못받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품은 제 손에 없는데 카드값은 나가고 있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16 금융 외환은행 유지민 2014-03-02
176715 서비스 미남스 헤어 이혜정 2014-03-02
176714 휴대전화 KT/고려신용정보 최윤근 2014-03-02
176713 자동차 삼성르노자동차 장길상 2014-03-02
176712 서비스 개인 장미애 2014-03-02
17671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춘희 2014-03-02
176710 생활용품 엘리썅뜨 최은진 2014-03-02
176709 digital 1단계질문 임봉자 2014-03-02
176708 digital 1단계질문 임봉자 2014-03-02
176707 기타 핑크피트 안재옥 2014-03-02
176706 서비스 부산신세계 백화점 김연화 2014-03-02
176705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4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3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원두희 2014-03-02
176702 생활용품 풋마켓 서해원 2014-03-02
176701 식음료 이마트 김희준 2014-03-01
176700 식음료 파닭매니아 김공숙 2014-03-01
176699 식음료 구갈 궁노래방 조은혜 2014-03-01
176698 기타 즐거운여행사(주) 이천우 2014-03-01
176697 서비스 미용실 임주연 2014-03-01
176696 자동차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우재환 2014-03-01
176695 기타 제주농협하나로마트함 고성림 2014-03-01
176694 서비스 화미주 김종석 2014-03-01
176693 기타 홈플러스내모두투어 김수미 2014-03-01
176692 서비스 헤어스케치 임주연 2014-03-01
176691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명남 2014-03-01
176690 서비스 헤어스케치 임주연 2014-03-01
176689 식음료 럭키후레쉬마트 김민정 2014-03-01
176688 기타 번개장터 판매자 문다예 2014-03-01
176687 기타 색연필 이미선 2014-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