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미확보로 인한 소비자 불편야기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난닝구 ] 재고 미확보로 인한 소비자 불편야기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가예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2-12 11:29:31

본문

안녕하세요.
재고 미확보 판매건에 대한 불편함이 있어 해당 내용 접수 합니다.

1/24일 최초 카드결제 주문
2/3-2/4 거래처 입고지연으로 인해 배송지연 기다려달라는 안내 문자 2차례 수신
2/5 입고지연 제품 외 나머지 제품 부분배송 전달
2/12  연락도 없고 배송도 되지 않아 재차 문의.
(이미 해당 제품은 사이트에서 사라진 상태 확인 후 이상함을 느낌. )
1차 답변_ 입고지연으로 출고처리되지 않아 죄송하다.
정확한 일정을 확인해달라 재문의
해당 부서 확인 중이라는 답변만 지속함.
2차 답변_확인결과 입고지연이 아닌 해당제품 생산중단 품절. 본인 포함 구매자들에게 일괄 품절 안내 드릴 예정이다. 안내만 반복 후 상담 종료.

이 과정에서 제일 의문스러운것은 1/24-2/4 시점 입고지연이라며 기다려 달라는 안내를 하고 2/12 소비자가 역으로 일정체크 상담 요청을 하니 해당부서에서 확인을 하였으며 품절이라는 뒤늦은 안내를 했다는것.
본인 포함 고객님들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재고 확보하지 않고 판매를 유도하는 과정. 이에 대한 피해는 온전히 소비자의 몫.
해당 쇼핑몰 제품들을 보면 재고가 확보되지 않은 제품들이 있음. (주문후 제작,입고)
해당 사이트 환불규정은 7일 이내이며. 적어도 고객에게는 7일 이내  미인도 제품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판매처에 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접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8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순재 2025-02-14
1373850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항공 선용슨 2025-02-14
137384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호 2025-02-14
13738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호 2025-02-14
1373847 항공·여행 아고다 진정협 2025-02-14
1373846 자동차 쏘카 이재혁 2025-02-14
1373845 항공·여행 여기어때 서주희 2025-02-14
1373844 통신 SK브로드밴드 연진영 2025-02-14
1373843 생활용품 아리엘Style 조하리 2025-02-14
1373842 기타 블리비의원 구미 유희란 2025-02-14
1373841 기타 뷰티온의원 평택 고덕점

처리중

미고지
강미르 2025-02-14
1373840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브로 양형열 2025-02-14
13738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송윤희 2025-02-14
137383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미연 2025-02-14
1373837 기타 삼영F&D 주정민 2025-02-14
1373836 생활용품 SSF몰 윤지영 2025-02-14
1373835 유통 BUNNY ROOM 박지우 2025-02-14
1373834 자동차 브이카부산지점 전수연 2025-02-14
1373833 생활용품 무신사 이미금 2025-02-14
1373832 생활용품 마농드제이

처리중

환불
황서연 2025-02-14
1373831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2-14
1373830 유통 널담 피해자 2025-02-14
1373829 유통 널담 피해자 2025-02-14
1373828 기타 프리다이빙 개인사업자 최준혁 2025-02-14
1373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유림 2025-02-14
1373826 기타 필라테스 정세희 2025-02-14
1373825 기타 수원 팔달구 인계동 아리랑 클럽

처리중

가짜 양주
강성훈 2025-02-14
1373824 서비스 이사대학 김용택 2025-02-14
1373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4
1373822 기타 서산 예홍당 조혜정 2025-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