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라인 담당 상무의 무분별한 금전요구와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점포라인 ] 점포라인 담당 상무의 무분별한 금전요구와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은빈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5-02-10 20:49:52

본문

1월에 운영하고 있는 이자카야를 권리금을 받고 팔려고 중개업체를 알아보던 중 점포라인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가게를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다고 해서 이정식 상무라는 담당자를 통해서 상담을 받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판매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1월에 만나기로 한 날에 제가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만나기로 한 시간과 장소에 나가지 못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추후에 진행하게 될 때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진행에 대한 확신이 어느정도 생기고 나서 2월에 다시 상담을 받고 진행을 하고자 해서, 연락을 드렸고 미리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짧게 만나서 얘기를 하기로 하고 2월 9일에 만나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다보니 당장 점포라인에 가게를 내놓게 되면 상호명 노출이 되고 제 이자카야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그것을 보고 내놓은 가게에 근무할 사기를 잃게 되는 것 등 여러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당장 오늘 계약 후 300만원 결제가 아니라, 하루 이틀 생각해보고 진행하고 싶다고 하루 이틀 뒤에 저희가 직접 찾아 뵙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매우 언짢아하시며 자리를 일어나지 않으시려고 하시기에 그럼 어떻게 해드리면 되냐고 하니까, 당장 여기서 300만원을 결제를 하던가 아니면 계약금이라도 넣으라는 식의 말을 하셔서 그래도 상담하러 왔다갔다 하셨으니 차비를 챙겨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계좌를 남기시고 가셨고 얼마를 입금하면 되냐고 하니 차비 30만원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분은 전기차 테슬라를 타고 계셨고 하루 이틀 생각해보고 계약을 하겠다고 분명 말씀을 드렸는데 ,, 그걸 못참으셔서 차비라도 드리려고 했는데, 차비 30만원은 계약금 수준의 금액이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금액을 요구하시기에 5만원 차비를 입금해드리겠다고 하니 바로 욕설을 시작하셨습니다.
애초에 권리금, 가게 양도 양수와 같은 거래 중개사와 상담하는 데에 상담비용이 정해져있지도 않았을 뿐더러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심지어 그런 내용은 전혀 없었으나 그래도 왔다갔다 하신거에 대해서 너무 분해하시기에 차비를 드린다고 한거였습니다. 

자영업자들이 불경기로 인해서 힘들어 가게를 정리하고자 한다는 것도 충분히 아시는 담당자이실텐데, 불경기로 정리를 하니 만큼 첫 상담과 동시에 300만원 결제 요구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기에 하루 이틀 정도 시간은 줄 수 있으셨을텐데,

1. 당장 본인이 얻고자 하는 계약에만 집중해서 상담 후 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출하시며 금전 30만원을 요구하셨던 점
2. 이는 부당하다고 5만원 차비까지는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듣도 보도 못한 쌍욕들을 하신점
3. 그리고 이는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것 같은데 ,, 가게를 어떻게든 망하게 해주겠다, 손님으로 찾아와서 가게 망하게 해주겠다 등 협박을 한 점

고발합니다.

제발 제대로 처벌해주세요. 자영업 힘든데 진짜 저사람때문에 가게가 망할까봐 무섭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346 유통 11번가 이상민 2025-02-18
1375345 생활용품 29CM 배하연 2025-02-18
1375344 생활가전 업체 손희정 2025-02-18
1375343 생활용품 제조원(주)케이엔텍. 판매처(주)아로마센스코리아 김민중 2025-02-18
1375342 휴대전화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2-18
1375341 항공·여행 에프티트래블 나원채 2025-02-18
1375340 기타 덮음밥 직화덮밥 & 철판볶음밥 노원점 이동수 2025-02-18
1375338 생활용품 쿠팡(주) 심녕대 2025-02-18
1375337 유통 쿠팡 여경진 2025-02-18
1375336 생활가전 (주)진산메디칼 김향경 2025-02-18
1375335 금융 한국금거래소 이승후 2025-02-18
1375334 생활용품 아리엘 style 이화선 2025-02-18
1375333 기타 대림시스템키친 심재일 2025-02-18
1375332 금융 sk증권 박근렬 2025-02-18
1375331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이지은 2025-02-18
1375330 생활용품 닥터메디컬 강은지 2025-02-18
1375329 생활가전 공간조명 김지현 2025-02-18
1375328 유통 롯데홈쇼핑 김현서 2025-02-18
1375327 기타 메이저피부과의원 성신여대역 안소리 2025-02-18
13753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이하얀 2025-02-18
1375325 기타 쭈니아(틱톡라이브방송 이름) 장지영 2025-02-18
1375324 기타 삼성케어플러스 윤주희 2025-02-18
1375323 유통 G마켓

처리중

사기당함
강인영 2025-02-18
1375322 유통 틱톡라이브방송 장지영 2025-02-18
1375321 유통 11번가 이옥순 2025-02-18
1375320 생활가전 SK매직 김지숙 2025-02-18
1375319 생활가전 리쏘안마의자

처리중

리모컨 as
전소영 2025-02-18
1375318 항공·여행 여행사 키위 박영주 2025-02-18
1375317 유통 플로럴

처리중

배송지연
주영경 2025-02-18
1375316 생활용품 (주)이끌림컬렉션 황욱진 2025-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