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주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3-10-28 20:06:39

본문

친정엄마가  햇쌀을 원산지에서 직접주문해 택배보냈는데  다른곳으로 잘못배달  되어  아직 못받아본 상황입니다  보내신분이  택배회사에 전화하니 거짓말을 하더군요  섬이라서 좀늦어진다나요...?다른 물품은 이삼일 만에  배달되는데  너무 황당한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기다렸는데  택배회사에선 연락한통읍더라구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마디없고  물품받은 사람이  저한테 직접전화가왔습니다. 자기집에 잘못 배달된 물품이  있으니 택배사에 전화해서 다시 돌려 보낸다고...그래도 택배사에선  섬이라 늦는다고 거짓말을  서스럼읍이 하더라구요  택배 보낸지 거의한달째 방치중입니다...너무한거 아닌가요..??오늘 혹시나 배송조회를 했더니 배송완료라고 합니다...저는 받은 사실도 읍고 전화받은 적도 읍는데...오늘도 올꺼라 생각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기다렸습니다..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보낸쪽 택배기사님도 여기 담당자랑 통화했다고  오늘은 꼭 갖다드린다더니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정말 화가 납니다...무성의하고  책임감 없는 kgb택배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쌀을 다른곳으로 배송해놓고는 배송완료처리에 연락까지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택배사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596 digital 로지텍 코리아 이상민 2014-01-19
171595 식음료 이마트 김현아 2014-01-19
171594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최혜미 2014-01-19
171593 생활가전 선진물산 이선구 2014-01-19
171592 digital 컴닥터as 손명희 2014-01-19
171591 건설 삼호개발(주) 김재국 2014-01-19
171590 식음료 동아제약 김민욱 2014-01-19
171589 식음료 동아제약 김민욱 2014-01-19
171588 기타 부평쇼핑몰상점

처리중

옷 환불
강민지 2014-01-19
171587 유통 신세계몰 유재영 2014-01-19
171586 서비스 동진횟집 김보영 2014-01-19
171585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4-01-19
171584 식음료 방배홈타운점미니스톱 장남진 2014-01-19
171583 기타 신세계몰 FIGHTING 2014-01-19
17158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윤성섭 2014-01-19
171581 생활용품 신세계몰 박상준 2014-01-19
171580 서비스 노래방 서광식 2014-01-19
171579 기타 신세계몰 신현희 2014-01-19
171578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정숙 2014-01-19
171577 자동차 중고차 정철훈 2014-01-19
171576 기타 송악공인중개사사무소 정혜원 2014-01-19
171575 기타 성형외과

처리중

성형
hj 2014-01-19
171574 서비스 태극안경원 노은점 lin 2014-01-19
171573 서비스 현대택배 김영미 2014-01-19
171572 기타 지엔아이몰 김진용 2014-01-19
171571 기타 gs샵 이향순 2014-01-19
171570 생활가전 게임천국 임주헌 2014-01-18
171569 자동차 지티글로벌 손동진 2014-01-18
171568 서비스 강인여객 chukee 2014-01-18
171567 서비스 개인 이병준 2014-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