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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교육 ] 책 팔아놓고 나몰라라하는 한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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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회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1-21 12: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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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한솔교육 신기한 영어나라를 개약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은 한솔교육의 마케팅 덕분인지 일단 몇년짜리 교육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더라도 얼마든지 교육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알고 있었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마음에 안들어도 바꿀수 있다고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고가인 만큼 그만큼의 퀄리티가 있다고 생각하고 많은 돈을 지불하고 교재를 샀고 계약을 했습니다. 이번에 청주에서 수업을 받다가 강릉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강릉에는 수업불가지역이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항의했더니 처음에 청주지점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가 혹시 수업을 못해주냐는둥, 혹시 우리아이 형제가 없냐는둥,,,,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더군요. 그래서 나는 강릉에서 수업을 계속 받기를 원한다고, 그거 외에는 없다고 그러고 끊었는데 며칠뒤에 다른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환불신청 본사에다 했다면서 본사에 전화를 걸어보라는 겁니다. 제가 굉장히 화가 많이나서 환불신청 한적 없다고( 그것도 다 환불되는것이 아니라 감가상각, 교재 한것 일부 환불 그렇다면 전집에서 반은 내가 떠안고 반은 반품하고 ???반똥가리 책을 제가 가져야 하는겁니다.)그래서 지점장과 통화를 했는데 더 과관입니다.
이사가는걸 왜 처음부터 예상하고 이야기 안했냐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언성을 높이면서 이야기 하니까 왜 자기한테 그러냐면서.. 같이 막 소리를 지르면서 내가 팀장 두명 이름하고 직책 뭐냐고 고객센터에 전화하겠다고 하니까, 전화하라면서 그래봤자 다시 자기한테로 전화오고 그러면 자기가 또 저한테로 전화하면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 어차피 계속 반복이라면서..청주 지점장이라는 사람이 안된다는데 왜 막무가내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수업 불가지역이 있다는걸 소비자가 더 잘 알겠습니까, 책 파는 사람이 더
잘 알겠습까? 저희는 직업 특성상 이동이 잣습니다. 그런걸 알면 처음부터 확실하게 이동이 잦은 직업인데 수업 불가지역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던지, 그리고 선생님이 괜찮다고 이웃에서 소개를 받고 한솔교육을 시작했는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마음대로 선생님도 바꼈습니다. 그것도 감안하고 아무말 안하고 계속 진행 했는데, 이런식으로 어디서든 수업을 받을수 있는것처럼 속이면서 선생님 확보도 안해놓고 고가의 제품을 판다는것은 사기입니다. 이렇게 몇년 생각하고 고가의 교재를 구입하고 수업을 받는데, 받다가 선생님 없다고 일부만 환불해주겠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한솔교육이라는 기업에서 책임을져야할 문제이며 이지역 저지역 떠넘기기식은 그래도 좋은이미지의 이름있는 교육기업에서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한솔교육 변재용 사장님!! 좋았던 이미지 다 깎아먹고 계시고 직원들 교육 똑바로 시키십시요.이런식으로라면 그냥 일일 학습지로 전환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저는 강릉에서 계속 수업 진행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소비자의 권리이고 또 이런 기업에서는 그렇게 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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