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A/S 접수할땐 새제품과 고장난 제품 1:1 교환이라했는데 그냥 고장접수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일월 ] 일월매트 A/S 접수할땐 새제품과 고장난 제품 1:1 교환이라했는데 그냥 고장접수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훈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2-07 12:38:18

본문

녹취 는 한다고 ARS 상에서 나오니 녹취결과는 해보면알겠지만 처음 ARS 고장접수당시 2014/1/27 월요일 상담원 '김정자' 님이 접수할때 1:1 새제품과 제가 가지고잇는 보일러가 고장난 온수매트 교환이라고 했습니다. 하두 택배도 안오고 연락도 없어서 계속 알아보고 전화해본결과 그냥 A/s 접수라뇨? 거기다가 무슨 A/s 가 2주가 되도록 연락도 없고 가져가지도 안습니까? 택배라도 와서 가져간다고라도 했으면 이해를 하겟는데 반품해가겟다던 동부택배도 연락없고 하는 소리가 소비자가 집에 없었단 소리만 해대고 제가 이말 나올거같아서 2월3일부터 2월7일까지 나가지도 않고 집에만 있섯습니다. 없엇다느니 하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겟습니다.

결국 반품 택배도오지않고 일월고객센터쪽에 연락해보니 접수는 무상 a/s 접수로만 되있다고 하고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어떻게 고발을 할수있습니까? 이게 소비자 농락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온수매트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A/S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662 자동차 현대차

처리중

엔진결함
박광호 2014-03-01
176661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고희정 2014-03-01
176660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배달
정민영 2014-03-01
176659 통신 kt 임태규 2014-03-01
176658 기타 대한통운 강미진 2014-03-01
176657 생활용품 홀리카홀리카 강수지 2014-02-28
176656 통신 삼성전자 이수원 2014-02-28
176655 기타 멀티캡 어혜정 2014-02-28
176654 서비스 와수콜택시 권경윤 2014-02-28
176653 휴대전화 대천텔레콤 권재억 2014-02-28
176652 휴대전화 폰쿠커 이영태 2014-02-28
176651 유통 홈플러스상상노리매장 장혜옥 2014-02-28
176650 휴대전화 폰쿠커 이영태 2014-02-28
176649 기타 코코헤어 최유리 2014-02-28
176648 기타 밀레오레 3층70호 주하영 2014-02-28
176646 식음료 김밥365 울산 박정진 2014-02-28
176634 통신 엘지유플러스 손한원 2014-02-28
176623 기타 CGV 박순종 2014-02-28
176622 기타 대학약국 gmlska 2014-02-28
176620 통신 헬로티비 최정윤 2014-02-28
17661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4 생활용품 루이가또즈 이찬희 2014-02-28
176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2 기타 단아랑 우리옷 한복 이명선 2014-02-28
176611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10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09 휴대전화 sk텔레콤 콜센터와 조문희 2014-02-28
176608 기타 YJ학사고시 임수희 2014-02-28
176607 생활용품 인터파크 임유화 2014-02-28
176606 생활가전 캐논코리아 안병순 2014-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