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전단에 없는 물품.4일째 매일방문에도 들어오지 않는 물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극동할인마트 ] 광고전단에 없는 물품.4일째 매일방문에도 들어오지 않는 물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규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14-01-22 10:54:52

본문

극동할인마트
사업체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독립문공원길13
사업체 전화번호 - 02 313 3109
사업자번호 - 210-01-74483
대표자  - 심용석

동내마트입니다.
전단에 나온상품(오리훈제)을 구매하러 첫날에 갔는데 물건이 없어서 다음날 오픈시간에 맞추어 찾아갔는데도
물건이 안들어왔다고 말합니다.
판매자에게 물어보니 처음에 40개가 들어왔으며 모두 판매가 되었으며 다음날 추가로 들어온다고 말합니다.
다음날도 마찬가지로 오전중에 방문해서 다른 판매자와 이야기를 나눠보니 처음에 10개가 들어왔으며 모두 판매가 되었고 언제들어올지 모른다는 말을 남깁니다.
같은날 전화상으로 물어보니 다음날 오전에 물건이 들어온다고 하여 금일(1월22일)방문하였더니 물건이 없다며 또 다른 판매자가 말을 합니다. 총 4번 방문에 서로다른 설명.

버젓이 광고물(전단지)에는 상품을 올려놓고 계속 홍보를 하면서 실제로 물건은 없는...
판매자는 본인도 직접 사갔다며 물건이 확실히 들어왔다고는 말을 하지만 물건이 들어오기는 한건지 확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물건을 못샀다는것보다 우롱당했다는 그런것에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
허위광고..소비자 우롱...이에 대해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소비자의 피해해결의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광고전단지에 광고하는 물품이 실제 매장에는 없다니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641 생활가전 쿠쿠 하은영 2014-02-21
175640 기타 티몬 한지숙 2014-02-21
175639 기타 boribori 백은 2014-02-21
175638 digital 삼보건설기계(주) 손민구 2014-02-21
175637 digital 삼보건설기계(주) 김치용 2014-02-21
175636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황선영 2014-02-21
175635 통신 SK텔레콤 bbuhm 2014-02-21
175634 기타 넥슨모바일 김태우 2014-02-21
175631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상운 2014-02-21
175630 서비스 롯데로지스 Esther 2014-02-21
175626 digital 세은코퍼레이션 이상건 2014-02-21
175616 기타 현대홈쇼핑 박지영 2014-02-21
175614 기타 현대홈쇼핑 박지영 2014-02-21
175613 생활가전 쿠첸 김세진 2014-02-21
175606 기타 인터파크쇼핑 최경희 2014-02-21
175605 휴대전화 flower31 전현진 2014-02-21
175604 기타 애드라인 이지연 2014-02-21
175603 휴대전화 goole game

처리중

goole game
김주희 2014-02-21
175602 식음료 삼성수산 강양욱 2014-02-21
175601 서비스 원선희 2014-02-21
175600 통신 티브로드(한빛) 신용 2014-02-21
175599 식음료 중국관 최태윤 2014-02-21
175598 유통 롯데아이몰 한금옥 2014-02-21
175597 휴대전화 이마트 알뜰폰 김지은 2014-02-21
175596 digital 싸이들 박현아 2014-02-21
175595 생활용품 니카오 권준혁 2014-02-21
175593 생활가전 엠씨프라자 신의철 2014-02-21
175590 기타 보루네오

처리중

쇼파
박경민 2014-02-21
175584 digital lg전자 정승원 2014-02-21
175580 서비스 (주)아이디코리아 이강석 2014-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