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벤츠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동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4-03-24 14:34:3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작년 10월경에 차량 파손으로 보험 처리 해서 수리를 했습니다
51더 5156 벤츠 c200 차량이며 그때는 몰랏는데, 매번 수리하면 어디를 어떻게 수리하였는지
 견적이 한번본적도 없습니다. 이건 그렇다고 치고, 수리하다 업체실수로 운전자측 사이드 미러를 깨트렸습니다.
언제든 수리해주테니 유리가 입고되는데로 전화준다고 한데 6개월이 지났습니다.
잠시만 잠시만 2주만 이렇게 기다리라고 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젠 그때 당시 직원이 그만둿다고, 나몰라라식입니다.
오늘 3-19 방금 통화햇는데 그때 직원이 전화 한다고햇는데 이러네요 또.
내용증명 보낸다니간 웃으면서 " 그러세요 " 이러네요
 차량을 수리전 어떤것을 고칠것이며 금액이 얼마나 소요된다는등
 이건 소비자가 알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제대로 고치지도 아는것도 화가나는데
 자기들 부주의로 깨논 유리도 나몰라라하니 더 화가납니다
 차량 맡길때는 어떻게든 이익을 남기려고 잘해주다, 수리끝나니 나몰라라식 이건 정말 문제라 생각합니다
 대표 박** 011 4** 12** / 010 4*** 1*** 업체 시장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수리업체 과실로 자동차 사이드미러가 파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504 생활용품 구들장 이덕근 2014-02-04
173499 식음료 고성야생꾸지뽕 홍석화 2014-02-04
173498 자동차 대림오토바이 이애진 2014-02-04
173496 기타 드림복싱 고슬기 2014-02-04
17349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홍 2014-02-04
173492 서비스 동양매직 이미경 2014-02-04
173489 기타 쉐네선교회 이무웅 2014-02-04
17348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홍일 2014-02-04
173484 기타 화이트폭스 상은 2014-02-04
173483 생활가전 LG 이나영 2014-02-04
173469 휴대전화 roots case 전대웅 2014-02-04
173466 생활가전 화이트라이팅 정영훈 2014-02-04
173465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석유난로
박명자 2014-02-04
173464 건설 우두하우스 김성진 2014-02-04
173463 식음료 소래포구왕대박 안정숙 2014-02-04
173462 식음료 남양유업 김숙희 2014-02-04
173461 서비스 가인하나로 신동구 2014-02-04
173460 생활가전 삼성 장효정 2014-02-04
173459 서비스 Mnet 수진 2014-02-04
173458 서비스 CGV 니관수 2014-02-04
173457 통신 탑텔레콤 김미경 2014-02-04
173456 식음료 롯데마트슈퍼 장인서 2014-02-04
173455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혜경 2014-02-03
173454 서비스 의정부 리즈헤어 이호은 2014-02-03
173453 생활가전 문진수 2014-02-03
173449 서비스 싱싱골프투어 최지현 2014-02-03
173445 기타 도꾸-도꾸 전설민 2014-02-03
173431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정재억 2014-02-03
173430 기타 헤리티지 너싱홈 한은희 2014-02-03
173429 기타 헬스클럽새마을11호 김윤경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