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 횡포를 어찌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손해보험 ] 보험회사의 횡포를 어찌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1-25 11:00:34

본문

저는  롯데손해보험태아보험에 가입하여 우리아이 정윤서의 뇌병병장해로 인하여 2013년8월초 후유장해진단을 받고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아이는 현재 4살인데 또래아이들은 어린이집다니고있는데,우리아이는 현재 기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국가장해1급을 받았구요.

  그런데,롯데보험회사는 환자를 보지도않고 서류상으로만 검토한 자문의의 소견으로 지급을 거절하여 금융감독원의 공문으로 제3의 병원에서 보험사와 함께 재감정을 한후에도 최초병원과 같은소견의 장해진단서가 발급되어 해당 보험금을 요청하였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보험금지급을 거절하면서  또 다른곳에서 다시한번 하면 안되겠냐면서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회사는 상급기관도없고,보험약관도 필요없고,신뢰도 없는 회사인지 묻고 싶네요. 이제 모든 소비자들은 롯데보험회사와 이견이 있어서  제3의기관에서 재감정을 한후,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속해서 다시하자면서 결과에 승복하지 않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금융감독원의 지시도 무시하고, 그냥 죄송하다면서 보험금지급을 거절하고있는 이러한 회사는 없어져야 마땅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4살인 아이가  기지도 못하고있는아이를 데리고  여태껏 보험회사하라는 데로 이리저리 끌리다니면서  응했던게 화가 정말 나는군요.  이회사를  어찌 좀 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태아보험 가입후 자녀분에게 장애가 생겨 보험금 청구하셨는데 정확한 확인없이 무조건 거절하다니 분통터지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할 당시 약관에서 정한 지급사유가 발생하였다면 보험금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보험의약관을 다시한번 확인하신후 보험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관련 기관인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188 휴대전화 졸라싼집(대리점) 이휘연 2014-03-06
177185 휴대전화 휴대폰 특판 대리점 유영순 2014-03-06
177184 건설 미르건설 김도연 2014-03-06
177166 휴대전화 mhow 이두환 2014-03-06
177158 기타 뷰웰스 김병노 2014-03-06
177157 digital 세상담기(현대몰) 오세진 2014-03-06
177156 서비스 종로상회 김태윤 2014-03-06
177155 생활용품 yes24.com 박준형 2014-03-06
177154 통신 LGU+ 김덕규 2014-03-06
177153 통신 가온텔레콤 김양희 2014-03-06
177150 digital 삼성전자 이기원 2014-03-06
177149 기타 KT 안재희 2014-03-06
177148 생활용품 티몬 이지혜 2014-03-06
177147 식음료 우유 최희진 2014-03-06
177146 통신 Btv 박경민 2014-03-06
177145 서비스 삼성무빙이사몰 백은아 2014-03-06
177138 digital SK-106번 임봉자 2014-03-06
177132 자동차 다본다 블랙박스 안현철 2014-03-06
177131 서비스 삼성무빙이사몰 백은아 2014-03-06
177130 기타 zni.co.kr 남영옥 2014-03-06
177129 휴대전화 에이스통신 이승민 2014-03-06
177128 식음료 홈플러스몰 김태근 2014-03-06
177127 통신 KT 백승화 2014-03-06
177126 기타 케이스타클럽 정윤원 2014-03-06
177118 기타 ㅇㅇ 김정애 2014-03-06
17711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조차남 2014-03-06
177115 생활용품 스톰 최형욱 2014-03-06
177114 기타 보물섬투어 장선경 2014-03-06
177107 생활가전 LG전자 박형근 2014-03-06
177106 생활용품 웰빙테크 오정은 2014-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