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구입후 3일만에 고장인데 교품증을 소비자보고 끊어오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공짜나라 ] 휴대폰 구입후 3일만에 고장인데 교품증을 소비자보고 끊어오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정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1-27 21:36:19

본문

휴대폰을 개통시킨후 쓰다보니 터치불량이더라구요
판매점은 제직장과 정반대쪽이구요
불량휴대폰을 판매한건 판매점인데 왜 교품증을 소비자가 끊어가야하죠?
 이것때문에 월급깎이고 이미지깍이고 시간낭비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3일만에 하자가 발생한 휴대폰에 대한 교품증을 직접 발급해야한다니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휴대폰의 경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 하자발생시 무상수리 ,수리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교환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입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768 생활가전 드림디포 경주 성건

처리중

전기장판
황** 2014-01-27
172767 서비스 동두천 까르페디엠 서혜란 2014-01-27
172766 생활용품 신세계몰 박영희 2014-01-27
172765 생활가전 쿠첸 로즈마리 2014-01-27
172764 생활용품 하우투토익 김수경 2014-01-27
172763 기타 롯데아이몰 문현주 2014-01-27
172762 생활용품 스와레 임희영 2014-01-27
172761 서비스 보루네오 박예미(가명) 2014-01-27
172760 생활용품 gs숍

처리중

과장광고
김솔 2014-01-27
172759 기타 함양안과의원 문동욱 2014-01-27
172758 digital 아이엔비솔루션 노병진 2014-01-27
172752 생활용품 온누리세탁 황요성 2014-01-27
172750 생활용품 온누리세탁 황요성 2014-01-27
172748 기타 NS홈쇼핑 임미선 2014-01-27
172740 금융 LGU+ 김수정 2014-01-27
172735 생활용품 11번가 지봉현 2014-01-27
172730 기타 염색방 정재두 2014-01-27
172729 기타 웅진씽크빅 엄은정 2014-01-27
172728 생활용품 cj홈쇼핑 유소월 2014-01-27
172727 생활용품 쿠팡 유병석 2014-01-27
172726 서비스 LG인터넷 최상기 2014-01-27
172723 기타 워킹코코 안서원 2014-01-27
172721 서비스 복싱체육관 김연정 2014-01-27
172720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정미림 2014-01-27
172718 휴대전화 CJ오쇼핑 차영실 2014-01-27
172711 자동차 현대자동차성사점2 강수진 2014-01-27
172710 기타 (주)GGSOLUT 이성구 2014-01-27
172709 서비스 기프팅 송이삭 2014-01-27
172708 기타 그루폰코리아 주영재 2014-01-27
172707 기타 아베쇼 이수민 2014-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