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사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한 사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원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2-16 13:04:06

본문

어제 홈플러스 산본 궁내점(?)에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1+1 세일을 한다기에 두가지맛으로 골라서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영수증을보니 두번 계산이 되어있어서 매장에 가서 물었더니 그중한가지는 세일품목이 아니라는 거예요 가격표시에 세일품목을 적어놨는데 왜 그걸 못보냐면서 여태까지 그걸 헷갈린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면서 혀를 끌끌차며 사람을 모욕하는거에요 아니 가격표를 제대로 해놓던지 세일품목이 아닌것을 같이 쌓아놓지를 않아야지 이렇게 해놓으면 헷갈리죠 했더니 가격표 여기 있잖아요 하구 옆상품밑으로 밀려있는 가격표를 가리키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아니 손님한테 이렇게 하냐구 했더니 그럼 모든 규칙을 무시하란말이냐구 다 규정이 있는건데 그럼 어떻하냐구 마구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난 무슨 말을 못하게..(헷갈렸냐구 그러면 바꾸어가던지 세일품목을 하나더 가져가라구 해야 할텐데 그런말은 전혀 없이) 그래서 아 여기는 이렇구나 하구 딸한테 와서 얘기 했더니 딸두 화가나서 거기서 산 제품을 모두 가지구 가서 환불해 달라구 했죠 그사람 대뜸 경찰서로 전화해서 여기 영업방해 하는사람 있으니까 빨리오라구 하더라구요 우리딸을 데리구가서 가격표를 빼서 던지면서 이가격표는 괜히 써놓느냐구 거친말들을 해가면서 남자들이 우루루 서서 주먹을 보여가며 소리들을 지르는데 참 기가 막혀서..계산대에 환불해주고 경찰오니까 보내지 말라구 소리지르구 내 참.. 그리구 도착한 경찰은 우리더러 환불 받았으면 가시라구 가시라구 이말만하구 물건 샀다가 사람 완전히 바보되구 심장이 두근거리더니 밤새 몸살이 다나더군요 홈플러스 같은 이름이 널리 알려진 배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손님 대하기를 이렇게 가르친다면 참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 이마트라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316 서비스 충주고속버스터미널 이원희 2014-02-26
176315 기타 신세계몰 허윤순 2014-02-26
176310 digital GS홈쇼핑 LG 조영기 2014-02-26
176309 서비스 애드라떼 황정현 2014-02-26
176308 금융 짬뽕애 송길영 2014-02-26
176304 서비스 드림링스 정민 2014-02-26
176302 기타 진하마리나리조트 황상연 2014-02-26
176287 서비스 대한난방관리 김지현 2014-02-26
176285 기타 언니가간다 이민주 2014-02-26
176276 서비스 인천송도빈스핫요가 장영하 2014-02-26
176275 기타 온누리약국 박미지 2014-02-26
176274 식음료 오리온 소비자 2014-02-26
176273 기타 롯데닷컴 가시카라 2014-02-26
176272 식음료 매일우유 정주리 2014-02-26
176271 유통 제로마켓 15667824 2014-02-26
176270 생활용품 네이버체크아웃

처리중

반품
김유리 2014-02-26
176269 식음료 담양제일숯불갈비

처리중

광고전화
황재영 2014-02-26
176268 기타 현대홈쇼핑 한아름 2014-02-26
176267 금융 KB 국민카드 정길남 2014-02-26
176266 식음료 남양우유 가수원대리 정환옥 2014-02-26
176265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2-26
176264 생활용품 미미박스 정명지 2014-02-26
176259 생활용품 홈앤쇼핑 송병은 2014-02-26
176258 기타 디에이치상조 김민정 2014-02-26
176257 기타 sk인터넷 박정혜 2014-02-26
176256 생활용품 라밤바 강부승 2014-02-26
176255 식음료 kgc인삼공사 김경수 2014-02-26
176254 서비스 g마켓 김언정 2014-02-26
176252 서비스 청개구리 이상문 2014-02-26
176243 통신 티브로드 김양태 2014-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