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 ] 르노삼성자동차 SM5 시동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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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재두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2-06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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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4일 오전에 차를 찾아 사업소에서 직장이 가까워 오는데까지 시동이 안꺼지더군요. 근무를 하고 저녁에 퇴근을 하면서 중앙고속도로 가산 iC를 올리자마자 1차선으로 주행하는중 갑자기 시동이 꺼지더군요. 저녁이라 뒤따라 오는 차들이 순식간에 서면서 큰사고가 날뻔했으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아슬아슬하게 다행히 갓길에 세웠습니다.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다음 날 다시 구미사업소를 찾아 항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식으로 차를 출고를 시킬수가 있냐며 연료계통쪽을 봤냐고 물으니 배선만 고쳤다고 하고 아무런 테스트를 안걸치고 출고를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오한석공장장에게 사과를 받았으며, 차량에 대해서 다시 한번더 꼼꼼피 살펴달라고 요청 한 후 직장으로 왔습니다. 오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연료분배기가 문제고 수리비가 180만원 나온다며, 저는 어떻게 3년밖에 안된차량이 고장날수있냐며 고객주행습관으로 고장나는 부속도 아닌데 고객에게 책임을 던질수 있냐고 따졌으며, 무엇보다 정상주행이 가능하다고 출고를 받은 차량으로 저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며 이 모든책임을 르노삼성측본사에도 항의를 하였습니다.
본사에서 말하기를 일단 출고를 하자마자 이런 사건이 일어난거에 대해서는 사과를 한다. 하지만 무상수리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제가 만일 사고가 났다면 제가 죽었다면 르노삼성측에서 책임을 져야되지않느냐, 어찌 비정상적인 차량을 정상적으로 차량으로 아무런 테스트를 안걸치고 출고를 했으면서 책임을 회피를 하느냐고 항의를 했으며, 그리고 3년마다 이차량은 연료분배기를 180만원씩주고 고쳐야 되는 차량이냐며 항의를 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을해보니 2010년 SM5 LPI차량 가스통쪽에 분비물이 많아 이런결함이 많다고 하더군요.
르노삼성은 그냥 말로만 사과를 할뿐 모든 책임은 보증기간이 끝났다며 무조건 고객에게 책임을 밀고 있습니다. 이에 소비자원에 상담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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