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엔씨백화점 발렌티노루디 시계 비밀번호0 다보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순천엔씨백화점 ] 순천엔씨백화점 발렌티노루디 시계 비밀번호0 다보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수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4-01-28 09:43:41

본문

정말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분노가 끓어올라 이글을 남깁니다

올해 8 ~ 9월 사이에 전라남도 순천시 엔씨백화점 발렌티노루디 시계 매장에서 29만원 돈을 주고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샀을당시 진열되어있던 시계를 그냥 주셨구요.

그후 하루 지나고 나서부터는 자꾸 시계가 안맞는겁니다.. 원래 그러겠거니 일주일 이주일 지나

계속 초침이 느려지길래 가만 봤더니, 아니 글쌔 초침이 불규칙하게 가는 겁니다

당시 저는 대학생이였고 중요한시기 였으며 시험기간이였고

도통 시계 고치러 갈 시간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그후 9~ 10쯤에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시계 업주한테 시계 초침이 이상하다. 또한 아날로그 시계바늘에 야광이 잘안나온다(진짜 너무너무 잘안나옴) 조목 조목 따졌습니다
근데 이 업주가 하는말이 이걸 제가 고장낸건지 아니면 원래 그랬던건지 어떻게 아느냐인겁니다 지들이 더 잘알믄서 장난하냐
(아니, 시계에 라이트가 달려있는것도 아닌데  배터리가 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시계의 시간이 맞지않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전가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계의 시간이 맞지 않는 하자는 제품설명서상의 오차범위를 따져 판단합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시계의 사용설명서의 오차범위를 확인하여 보고 그 범위에 벗어난다면 제품하자를 들어 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시계가 사용설명서상의 오차범위에서 벗어날 정도로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현재 상태로는 수리를 요구할 수 있고 이후 동일한 하자가 3회 이상 발생한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61 서비스 미인하이 안채원 2014-03-03
176760 기타 11번가 속 업타운 최신애 2014-03-03
176759 휴대전화 휴대폰 수납 최문석 2014-03-03
176758 기타 리바트 윤홍수 2014-03-03
176751 휴대전화 메가피브이 유미화 2014-03-03
176748 식음료 제로마트종로점 권철오 2014-03-03
176747 서비스 W컨셉(온라인) 서인영 2014-03-03
176746 휴대전화 kt

처리중

개통가격
이춘미 2014-03-03
176742 기타 젠틀라이프 최준형 2014-03-03
176739 자동차 현대차 최철수 2014-03-03
176733 서비스 W컨셉(온라인) 서인영 2014-03-03
176732 기타 모텍스 HANSEO 2014-03-03
176731 기타 짬뽕지존 이현미 2014-03-03
176730 서비스 씨엔케이컴퍼니 박승용 2014-03-03
176729 유통 위메프 이진영 2014-03-03
176728 서비스 지센 최영이 2014-03-03
176727 생활가전 엘지 김원민 2014-03-03
1767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미나 2014-03-03
176724 기타 카파 전주송천점 허웅 2014-03-03
176723 서비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 채효주 2014-03-03
176722 서비스 에메필 명동점

처리중

환불정책
정은상 2014-03-02
176721 서비스 미용실 임유진 2014-03-02
176720 서비스 제시뉴욕 김은례 2014-03-02
176719 자동차 주식회사대흥자동차 백승주 2014-03-02
176718 생활가전 컴퓨터24시 고동원 2014-03-02
176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계원 2014-03-02
176716 금융 외환은행 유지민 2014-03-02
176715 서비스 미남스 헤어 이혜정 2014-03-02
176714 휴대전화 KT/고려신용정보 최윤근 2014-03-02
176713 자동차 삼성르노자동차 장길상 2014-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