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아파트 누수로인한 입주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온건설(월배역디엘라온프라이빗) ] 신축아파트 누수로인한 입주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훈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25-02-03 13:27:19

본문

2024년 9월 말 월배역디엘라온프라이빗 104동 4204호를 전매를 하고 9월말인가 부터 입주가 가능한데 지금살고 있는 아파트가 매매가 되질않아 11월쯤 입주를 할 예정이었는데  입주전 11월 20일 전후 안방화장실 천정에서 누수가 있는걸 발견하고 하자보수 신청을 했고 보수가 되면 입주를 할 예정이었는데 건설사에서 몇일후 날짜를 잡아 보수를하겠다해서 2주후 파이프 교환했는데 누수가 계속되고 또 2주정도후 다른작업 또 몇일지나 다른작업등등 빠른 대응도 없이 두달 반가까이 지나고 있고 지금도 물이 줄줄 새는 가운데 더이상 이사를 미룰수 없어 2월 8일 누수를 알고 입주를 할까합니다.
11월말부터 두달반가까이 입주를 못한것에 대해 피해를 호소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안방화장실 천정 개구부를 열고 밑에서 위로보는 동영상이고 윗집 바닥인셈이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1196 기타 케이스티파이 주리나 2025-02-10
1371195 통신 LGU+ 신미선 2025-02-10
1371190 휴대전화 삼성전자 나소리 2025-02-10
1371187 유통 태성무역 조보성 2025-02-10
1371185 기타 고시원 박혜미 2025-02-10
1371183 생활가전 코웨이 정석호 2025-02-10
1371179 자동차 카팩토리 신태복 2025-02-10
1371178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관중 2025-02-10
1371170 항공·여행 프리즘(PRIZM) 홍진욱 2025-02-10
1371167 유통 ? 중국제품 유트브 선전 강성일 2025-02-10
1371165 서비스 교원

처리중

환불처리
황창현 2025-02-10
1371163 기타 웨이브몰 박택무 2025-02-10
1371161 유통 떠리몰 진실한 2025-02-10
1371159 기타 웨이브몰 박택무 2025-02-10
1371156 생활가전 Kru7u7d.com 한상현 2025-02-10
1371155 생활용품 파카글라스 이정화 2025-02-10
1371150 금융 KB손해보험 정순천 2025-02-10
1371137 생활용품 한샘 이정하 2025-02-10
1371136 기타 민팃 임종 2025-02-10
1371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곽민경 2025-02-10
1371134 생활용품 CASETIFY 김은경 2025-02-10
1371133 기타 함평원 김남수 2025-02-10
1371132 항공·여행 야놀자 김종민 2025-02-10
1371131 생활용품 우리네가구 문가훈 2025-02-10
1371128 유통 더 댄디 마켓 박수익 2025-02-10
1371126 기타 민팃 임종 2025-02-10
1371123 기타 민팃 임종 2025-02-10
137111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황정욱 2025-02-10
1371117 기타 좋은이사 박하미 2025-02-10
1371115 기타 먼지털이범 김종현 2025-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