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라페스타 분식집에서 말도 안되는 불친절을 격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마토김밥 ] 일산 라페스타 분식집에서 말도 안되는 불친절을 격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훈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4-02-16 23:34:10

본문

2월 8일 친구와 만나기로 한 라페스타에서 저랑 친구와 만나서 약속장소로 가던 중 이었습니다.
저희 둘이 배가 고파서 분식집에서 김밥 한줄씩 먹고 가려고 분식집에 들어왓습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고 저녁 8시 쯤이엇습니다.
분식집엔 손님 한명 없었습니다.
주먹밥 두개를 시켰습니다.
밖에 눈도 오고 바로 약속장소로 가야되기 때문에 먹고 가려고 앉앗습니다.
물론 1500원 짜리 주먹밥 2개 3000원 밖에 안되는 금액이지만
주먹밥은 포장밖에 안된다더군요.
정말 어이없엇습니다.
자리가 없거나 저희가 국물이나 반찬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앉아서 호일에 쌓주신 주먹밥을 먹고가는것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기분이 나빠서 물어봤습니다.
왜 안되냐며
그러자 기분이 나쁘셧는지
먹고 가던가 말던가 주먹밥을 말면서 화를 내시더군요.
그자리에서 어느 누가 먹고 가겟습니까?


조치부탁드립니다.

돈없고 힘없는 어르신이나 사회약자들이 이런 대접 받으면 안되잖아요.
이건 심각한 문제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분식점에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812 휴대전화 SKT 김형필 2014-03-11
177797 기타 ddd ㅇㅇ 2014-03-11
177794 기타 frenchscho 김은정 2014-03-11
177793 digital 유라이브 최창우 2014-03-11
177790 휴대전화 룰루 김윤식 2014-03-11
177789 휴대전화 왕폰 송화점 국숙영 2014-03-11
177787 휴대전화 lgu+ 이수복 2014-03-11
177778 기타 유엔네이처 최은주 2014-03-11
177777 생활용품 문구펜시 이미나 2014-03-11
177776 생활가전 동양매직청정기 한승희 2014-03-11
177772 서비스 파일펌.킹박스 류상욱 2014-03-11
177771 기타 김기현 송상윤 2014-03-11
177770 생활용품 올리비아로렌 이승미 2014-03-11
177769 기타 쇼핑몰 윤성아 2014-03-11
177768 기타 스마트모바일 김선미 2014-03-11
17776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이선희 2014-03-11
177766 통신 KT올레 김유민 2014-03-11
177765 휴대전화 그린에스제이 정미현 2014-03-11
177764 서비스 www.ssg.co 이현진 2014-03-11
177763 서비스 롯데슈퍼 양윤정 2014-03-11
177762 생활용품 보떼 내당점 김다정 2014-03-11
177761 식음료 연세우유 최옥경 2014-03-11
177760 식음료 연세우유 최옥경 2014-03-11
177759 기타 스터디아이클럽 박선영 2014-03-11
17775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거민 2014-03-11
177757 통신 SK텔레콤 박종헌 2014-03-11
177756 자동차 그린상사 정경운 2014-03-11
177755 기타 에몬스 김혜지 2014-03-11
177754 휴대전화 올레KT 유지아 2014-03-11
177750 휴대전화 skt스마트대리점 김미선 2014-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