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역 근처에 있는 주유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하나주유소 ] 간석역 근처에 있는 주유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2-18 16:13:28

본문

저희 아버지께서는 프라이드 경유차를 가지고 계십니다.
 2월 16일(일요일)에 간석역 옆에 있는 SK하나주유소에서 주유를 했습니다.
그 이후 차가 시동이 켜지지 않아서 보험회사를 불러서 간신히 시동을 키고 운전을 하셨습니다.
그 날 또 운전할 일이 생겨서 시동을 켰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2월 18일 오늘 차량수리를 위해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경유차에 휘발유를 주유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엔진까지 휘발유가 들어가서 싹 들어내고 다 닦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주유소에 가서 수리비를 요청했더니 그렇게 수리하면 금액이 많이 나오니 그렇게는 줄수없다고 합니다.
주유소에서 말하는 수리비방법은 정상적인 것이 아니여서 저희 아버지는 싫고 정식 수리센타에서 말하는 방법으로 수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주유소에서 주유를 잘못하여 벌어진 일인대 수리비를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해결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의 혼유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당황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주유소 종업원의 착오로 혼유를 했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입증된다면 차량 수리비 등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다만, 주유소에서 혼유사고가 발생할 경우 소비자의 과실을 20 ~ 30% 정도 묻는 분쟁조정사례 및 판례가 다수 있으며 과실적용의 주된 이유는 휘발유 차량과 외관이 유사한 차량일 경우 급유할 유종을 경유로 특정하여 주문하지 않거나, 주유구에 경유차량임이 명백히 표시되지 않은 경우, 주유 대금을 결제하고 받은 신용카드 매출전표에 기재된 유종과 단가 확인을 소홀히 한 경우 등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056 기타 정호 2014-03-05
177052 생활가전 돌체쿠스터 김도형 2014-03-05
177050 기타 롯데카드 김희연 2014-03-05
177042 통신 sk브로드밴드 류성종 2014-03-05
177041 기타 핃드로골프 김무조 2014-03-05
177040 통신 소비자 전민기 2014-03-05
177039 서비스 nc소프트 강영경 2014-03-05
177037 휴대전화 대리점 김태경 2014-03-05
177034 기타 미용실

처리중

머리손질
류병렬 2014-03-05
17703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진성 2014-03-05
1770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 2014-03-05
177031 생활가전 LGbestshop 장지영 2014-03-05
177027 통신 kt 박영선 2014-03-05
177025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은혜 2014-03-05
177016 휴대전화 삼성 임명희 2014-03-05
177015 기타 stm 박형석 2014-03-05
177014 통신 올레 KT 이인희 2014-03-05
177013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오미진 2014-03-05
177012 생활가전 주)노비타 이임숙 2014-03-05
177011 식음료 (주)연세로하스 고영석 2014-03-05
177010 digital 재원씨앤씨 박현규 2014-03-05
177009 기타 서울 통합 서비스 정해선 2014-03-05
177005 기타 르카프 김정자 2014-03-05
177001 식음료 경동화물

처리중

손해배상
이기남 2014-03-05
177000 식음료 안양 가요톱10 김반장 2014-03-05
176999 기타 화준 김 정섭 2014-03-05
176998 기타 대한통운 류덕원 2014-03-05
176997 생활용품 도모꼬닷컴 박세연 2014-03-05
176996 통신 sk 플래닛 설재현 2014-03-05
176995 digital 올레 와이브로 조희라 2014-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