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시킨 음식이 하루 지난 것 처럼 딱딱하고 맛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국집 경복궁점 ] 금방 시킨 음식이 하루 지난 것 처럼 딱딱하고 맛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우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4-02-16 20:05:57

본문

저녁으로 먹으려고 중국집(업체명이 중국집)에서 탕수육과 군만두 그리고 짜장면을 시켰는데요
짜장면은 완전히 퍼져서 끈적거리고 탕수육은 하루 전날 만들어 놓은 것처럼 딱딱하고
속에 들어있는 고기조차도 과자처럼 부서집니다 사용한 밀가루 질도 매우 떨어지구요
또한 군만두의 경우는 마치 떡복이 집에서 토핑으로 넣어서 먹는 인스턴트 군만두를 대량구매하여
튀겨놓은 다음 주문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몇 개 집어서 싸가지고 온 것처럼 맛도 없고 딱딱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차가 막히나 보다 거리가 먼가보다 한번정도는 맛없을 수도 있는거다 했는데
여러 번 시켜먹었는데도 식품 질이 매우매우 떨어져서 짜증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거리가 꽤 되서 음식이 가져오는 도중 식어서 맛이 없나보다 해서
가게가 어디 위치해있는지 물어보았는데 저희 집에서 차타고 5분 달리면 20분도 안걸리는
곳인 경복궁에 위치해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아무리 음식 만드는데 오래 걸린다해도
30분 가량이면 충분한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번 시켰을 때에는 1시간이 걸려서 불만을 말했는데도 불구하고도 배달시간은 30분을 훨씬 웃돕니다
이렇게 맛도 없고 영양가도 없는 음식을 만들면서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 질도 최저인 가게가 어디있겠습니까
비록 카메라와 헨드폰이 고장나 증거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릴 수는 없지만
음식의 질이 너무나도 떨어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중국음식의 상태가 불량하여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121 기타 롯데닷컴 김소정 2014-03-13
178120 생활용품 다은통상 김지혜 2014-03-13
178119 서비스 안산21세기병원 이효진 2014-03-13
178118 서비스 티몬 강선례 2014-03-13
178117 기타 비지떡 김민철 2014-03-13
178116 통신 LGU+ 차재복 2014-03-13
178115 기타 잇츠스킨

처리중

핸드크림
사랑 2014-03-13
178114 자동차 썬가드썬팅 김상길 2014-03-13
178113 자동차 썬가드썬팅 김상길 2014-03-13
178112 생활용품 메이비베이비 김영인 2014-03-13
178111 기타 잘나가언니 김소영 2014-03-13
178110 기타 영풍문고 인터넷서점 최고은 2014-03-13
178090 기타 분당웹감자 박 정민 2014-03-13
178089 기타 초코맘 소진희 2014-03-13
178088 통신 KT 유지아 2014-03-13
178087 기타 9000원샵

처리중

배송지연
이건우 2014-03-13
178086 서비스 맛있는 멸치국수 박민준 2014-03-13
178085 기타 럭스코코 김아름 2014-03-13
178084 생활가전 대한통운 고광영 2014-03-13
178083 휴대전화 하이마트오리점 이희수 2014-03-13
178082 휴대전화 sk 공식인증대리점 김하나 2014-03-13
178081 통신 애드라떼,라떼스크린 김진경 2014-03-13
178080 서비스 우리옷색동이야기 김세라 2014-03-13
178079 기타 라이프휘트니스 신정 김경준 2014-03-12
178078 기타 킹박스 이희승 2014-03-12
178077 기타 다크밀크 김재환 2014-03-12
178064 식음료 롯데아이몰 skysan 2014-03-12
178063 생활용품 KArabag 이정태 2014-03-12
178062 자동차 부천 대한자동차 윤현규 2014-03-12
178061 서비스 (주)에스비트렌드 정은하 2014-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