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 불량배 7박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주배 ] 선물용 불량배 7박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선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02-04 22:49:01

본문

설명절를맞이하여 g마켓에서 나주배7박스를
선물용으로 샀습니다 2박스는울산친구에게 나머지는 친척
어르신들에게 선물로드렸습니다 시누네집에가서 배를
열어봤더니 12개중6개가물러져있었습니다 혹시나해서
이미선물드렸던 친척어른들께도 여쭤봤더니 12개중 평균3~4개
가 흠집이있다고하더군요 7박스전부가다그런것은 분명 배상태가 안좋은
것임이도불구하고 판매자는 택배회사탓을 합니다 물른것은 그렇다해도 상채기 난것은 어떻게 설명하실거냐 했더니 무조건택배탓합니다
증거자료로 시누네서 개봉한 배박스와 친구네 보냈던 배박스 사진3개를
판매자와g마켓에 보냈습니다 판매자는 상태가 가장 심한것만 환불하고
나머지2박스는 인정 할수없고 사진없는4박스는 보상못한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이 사진찍어 보낼수도없고 이미 드신경우도 있어서 증명하기힘든점을 악용하여 환불거부하고 배상태가 문제있는것을 정직하게 인정안하는 판매자에게 화가났고 그런판매자에게 파워딜러자격을 부여하고 중재외엔
어떤책임도 지지않는g마켓에도 실망했습니다 파워딜러이면 소비자는
품질도 오인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자입장만 전달하고 아무제재도
취하지 않는 g마켓도 너무실망입니다 배상은 상태가심한 한박스만 환불하고두박스는 5000원씩 배상한다고합니다 7박스모두 문제여서 일일이
전화드리며 사과하고  20만원 가량 현금손실까지 봐야했던 전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145 생활용품 (주)네파 검단산점 김보현 2014-02-09
174144 기타 nnonn 정지애 2014-02-09
174143 서비스 아우라뷰티칼리지 장연주 2014-02-09
174142 식음료 띵호와 최선희 2014-02-09
174141 유통 cj대한통운+쿠팡 윤수진 2014-02-09
174140 서비스 연극 수상한흥신소 김희라 2014-02-09
174139 기타 위메프

처리중

반품건
배현미 2014-02-09
174138 기타 원더플레이스 대전점

처리중

의류 환불
배성환 2014-02-09
174137 생활가전 리홈쿠첸 장선영 2014-02-08
174136 생활용품 더마켓플레이스 길환창 2014-02-08
174135 식음료 진주 롯데리아 하혜린 2014-02-08
174134 자동차 현대자동차 공인환 2014-02-08
174133 기타 개인 이복수 2014-02-08
174132 식음료 무주 천마니 김다정 2014-02-08
174131 서비스 비어홀릭 홍대점 최예리 2014-02-08
174130 서비스 cu편의점 강봉철 2014-02-08
174129 서비스 연극 수상한흥신소 김희라 2014-02-08
174128 digital 하이마트 정문성 2014-02-08
174127 서비스 박준 뷰티랩 당산점 이소휘 2014-02-08
174126 생활용품 뉴탑 에너택 박원태 2014-02-08
174125 서비스 알라딘커뮤니티 도서반품 2014-02-08
174124 서비스 알라딘커뮤니티 이미숙 2014-02-08
174123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김은수 2014-02-08
174122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김은수 2014-02-08
174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재원 2014-02-08
174120 서비스 엘로우캡이사 조우철 2014-02-08
174119 휴대전화 lgu+ 박일규 2014-02-08
174118 자동차 동아렌트카 정상희 2014-02-08
174117 금융 국민은행 박종필 2014-02-08
174116 digital 삼성 박지혜 2014-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