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휴대폰 불량 및 불친절 서비스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홍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4-02-04 11:05:19
본문
2013년 10월 중순경에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진안정보통신 에서 삼성 핸드폰 노트3를 105만원주고 구입하여 사용하던중 2014년 2월1일 아침에 패딩점퍼에 있던 핸드폰을 꺼내어보니 전원이 꺼져있어, 배터리가
다 소비된줄알고 배터리를 교환하였으나, 핸드폰에서 부팅되는 소리는 나는데 화면이 뜨지를 않아,2014년 2월3일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이재환 담당자에게 핸드폰을 보여주며 상활설명을 하였더니 액정이 상부면에 미세하게 파손되어 있어 고객 부주의라고 하며 서비스 받아 사용하던지 말던지 하라며
금액은 12만원이라고 하여 우선 수리는 하였으나,
핸드폰을 실수로 어디에 떨어트린적도 없는 핸드폰이 미세하게 액정이 깨져잇다며 소비자 과실이라 하는데
도대체 패딩점퍼 안에 넣어둔 핸드폰 액정이 꺠질 정도면 어느정도 조심해서 핸드폰을 다루어야 하는것이며,
과연 삼성에서는 100% 완전한 제품만 판다는 것인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
일반 완구제품도 아닌 100만원이 넘는 제품이 그렇게 쉽게 액정이 깨질정도라면 관연 사람보다 더 소중히 핸드폰을 다루어야 하는것이며, 서비스센터에서 또한 그것을 자체 불량을 따지기 이전에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몰고 가는 고압적인 자세또한 이해 할수가 없네요~
꺠져있다는 액적은 제가 반환요청하여 가지고와 보관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삼성이라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소비자 과실로 몰고가는 그런 형태는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이전글학원이 통보없이 폐업하고 환불도 안해줘요-_ - 14.02.04
- 다음글렌탈위약금 14.02.0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