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394 식음료 김옥선 2014-02-03
173393 기타 동화상조 이병훈 2014-02-03
173392 digital 컴퓨텟 한지형 2014-02-03
173381 생활가전 휘슬러 김진희 2014-02-03
173372 식음료 고려홍삼 장현정 2014-02-03
173370 식음료 (주)자연 박용준 2014-02-03
173365 기타 티어제로 김미향 2014-02-03
173364 digital 컴퓨텟 한지형 2014-02-03
173362 서비스 이숙경뷰티캐슬 백아영 2014-02-03
173361 기타 데이지

처리중

옷 환불
김민혜 2014-02-03
173359 식음료 의성 내고향 흑마늘 양상복 2014-02-03
173355 기타 앤드스킨 이수진 2014-02-03
173353 서비스 현대택배 한진화 2014-02-03
173352 기타 하프클럽 권혜 2014-02-03
173347 휴대전화 모바일팩토리 윤서진 2014-02-03
173346 서비스 제주항공 최유나 2014-02-03
173345 서비스 에어아시아 우승철 2014-02-03
173344 서비스 에어아시아 우승철 2014-02-03
173343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
김혜림 2014-02-03
173342 기타 간지케이스 차영회 2014-02-03
173340 휴대전화 LG전자 한대겸 2014-02-03
173339 자동차 한성자동차 유영기 2014-02-03
173338 서비스 MK FITNESS 박태준 2014-02-03
173337 식음료 산과들에 이주현 2014-02-03
173336 유통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관련
박정하 2014-02-03
173335 서비스 다날 이동환 2014-02-03
173334 기타 금호항공여행사 이민석 2014-02-03
173330 생활용품 서의열 서의열 2014-02-03
173326 식음료 퀸즈44 최성애 2014-02-03
173325 생활용품 게이트맨 황보성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