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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정보통신 ] 홈쇼핑 공짜폰 반품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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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정란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4-02-06 11: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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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1월말쯤 홈쇼핑을 통해 핸드폰을 구매했던 사람입니다
2013년 11월말 도성정보통신으로부터 한통의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제가 반품한 택배를 받지 못했다며 반품하거나 기계값을 내라는거였습니다
저는 구매 후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기종이 좋지 않은 기종임을 알고
배송 받자마자 운송장에 적혀있는 번호로 반품 문의를 하여 적혀있는 주소로 보내주면 된다고 하는 말에 따라옐로우캡 택배로 개봉도 하지 않고 반품 발송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 10월쯤 해피콜센터라는 곳에서 반품이 안됐다면서 확인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약 8개월여가 지나서요 하는 말이 반품 택배 운송장 번호를 알려달라는겁니다
8개월이 지났는데 운송장을 가지고 있을리도 없고
옐로우캡에 확인전화 했더니 발송 3개월이 지나면 기록이 자동폐기되서 확인이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운송장번호를 못찾는다고 말했더니
도성정보통신이라는 곳에서 내용증명을 보내온것입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나는 반품택배 보냈는데 무슨말이냐 하고 따졌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하고는 아무연락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회신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후로도 쭉 연락이 없길래 잊고 있었는데 어제 또 같은 내용의 내용증명이 왔습니다
운송장번호를 모르는 부분은 제 책임이라며 기계값을 내라는내용이였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누가 반품보낸 운송장을 8개월넘게 보관하고있나요?
보통 3개월이 지나면 보관의무가 없지 않나요?
진작에 안왔다고 연락을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8개월여 지나서 운송장번호 알려달라고
1년여 지나서 운송장 번호 모르는 니책임이니 돈내놔라 합니다
칼만 안들었지 강도 혹은 사기 아닙니까?
막말로 본인들이 반품받은거 분실한거 저한테 뒤집어 씌우려는듯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치로 억지 비용을 청구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경기도 고양시 일상동구 장항동 756-1 신풍플로스타빌딩 603호 도성정보통신 010-6628-090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보내신 물품의 부당한 요금청구에 몹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택배를 보냈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이 없다면 소비자가 책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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