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677 휴대전화 로로샵, 네이버 이효선 2014-02-05
173676 기타 슈콤마보니 배소라 2014-02-05
173675 식음료 콘푸라이트 전소연 2014-02-05
173674 자동차 전주현대태평공업사 박상준 2014-02-05
173667 식음료 농심 장현정 2014-02-05
173666 기타 개인과외 손여진 2014-02-05
173665 휴대전화 게임빌 오창열 2014-02-05
173664 기타 품바이 김대형 2014-02-05
173663 생활용품 물류창고 김정옥 2014-02-05
173662 서비스 천안콜밴 김동훈 2014-02-05
173658 식음료 화운유통,백설 임효정 2014-02-05
173657 통신 LGU+ 신상열 2014-02-05
173655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미정 2014-02-05
173653 digital KT 허수인 2014-02-05
173652 휴대전화 SK대리점 강민지 2014-02-05
173650 생활가전 대성셀틱 홍기영 2014-02-05
173649 기타 현대카드 한소정 2014-02-05
173648 유통 지오넷 안선영 2014-02-05
173647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서지은 2014-02-05
173645 휴대전화 넷마블 김미영 2014-02-05
173623 생활용품 마산 합성동 베스트 장성주 2014-02-05
173622 식음료 이층약국 오지연 2014-02-05
173621 기타 끌레르 안현희 2014-02-05
173620 서비스 제노pc방 한인섭 2014-02-05
173619 서비스 장원학습지 준혁맘 2014-02-05
173618 통신 b tv

처리중

B tv
박용호 2014-02-05
173617 기타 해커스어학연구소 이준명 2014-02-05
173616 생활가전 쿠첸 전성아 2014-02-05
173615 휴대전화 삼성 황영지 2014-02-05
173614 식음료 명동 왕돈까스 이희선 2014-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