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응대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춘시대 ] 고객응대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아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2-13 02:32:00

본문

2014.02.12일 동생과 한잔하고 동생은 일찍 귀가하고 제가 계산하려는데 사장님왈카드결재진행후 싸인까지 끝난상태에서 영수증확인해보라구 영수증 주지 않은상태에서~
  황당하게 확인해보라구~  만약 가족아니 형제자매 친구~  그어떤분한테 물어보세요~  카드결재완료한 상태에서영수증 받지도 못했는데 알콜섭취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7 경찰서도 나몰라라 사장이란 사람은 카드 영수증주지도 않고 반말하며 집에 가라구 옆에서 직원편들고~~  아무 도움이 안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네요~
경찰에도 전화했지만 사소한 사건이라고 알아서 하라고~
소비자 고발에  신고 하라는데 시간이 흐른후에 글을 올리면 술 취한 취객의 푸념으로 생각할거 같아 억울하고분통한맘에 바로 글 올림니다~ㅠㅠ
영업방해다 신고해다 야~  너~  하는 반말하는 사장닝에 어이없어 냉기도는 찬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이 글을 을적습니다
정말억울하고 속상 합니다
위로 받고 싶어 한잔하는곳인데‥‥ 결재 진행되었다구 영수증 주지도 않고 "너 몇살이냐 반말하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06 서비스 부산신세계 백화점 김연화 2014-03-02
176705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4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3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원두희 2014-03-02
176702 생활용품 풋마켓 서해원 2014-03-02
176701 식음료 이마트 김희준 2014-03-01
176700 식음료 파닭매니아 김공숙 2014-03-01
176699 식음료 구갈 궁노래방 조은혜 2014-03-01
176698 기타 즐거운여행사(주) 이천우 2014-03-01
176697 서비스 미용실 임주연 2014-03-01
176696 자동차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우재환 2014-03-01
176695 기타 제주농협하나로마트함 고성림 2014-03-01
176694 서비스 화미주 김종석 2014-03-01
176693 기타 홈플러스내모두투어 김수미 2014-03-01
176692 서비스 헤어스케치 임주연 2014-03-01
176691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명남 2014-03-01
176690 서비스 헤어스케치 임주연 2014-03-01
176689 식음료 럭키후레쉬마트 김민정 2014-03-01
176688 기타 번개장터 판매자 문다예 2014-03-01
176687 기타 색연필 이미선 2014-03-01
176686 기타 쉐르필라테스 전선혜 2014-03-01
176685 서비스 bbq 곽현주 2014-03-01
176684 기타 미기재 박재형 2014-03-01
176683 서비스 종로상회 김태윤 2014-03-01
176682 서비스 별내이마트 김진영 2014-03-01
176681 기타 아이셀뷰티살롱 이지현 2014-03-01
176680 digital 삼이디지털 최완규 2014-03-01
176679 자동차 천호역환승공영주차장 우재환 2014-03-01
176678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춘희 2014-03-01
176677 기타 후아유 김보라 2014-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