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적인 유플러스에게 070전화기 150만원이넘게 요금폭탄으로 사기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비양심적인 유플러스에게 070전화기 150만원이넘게 요금폭탄으로 사기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4-02-12 12:19:25

본문

부당한 계약에 비양심적인 엘지 유플러스 (070전화기  )업체 를 고발 합니다.2014년 7월~12월까지 150여만원 이용요금을 인출 해감. 2011년 당시 070전화기를  전화로 구두상 계약 당시 ,사전 인터넷 이용에대한  주의사항 이나 당부한마디 없이 계약이 이우어졌다는 점.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쌉니다.고객님..소리로만 고객을 낚시하여 계약을 했습니다.그 조그만 화면으로 누가인터넷이 된다는걸 상상이나 했겠습니까.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성인이 수십만원을 내고 인터넷을 할까요..컴퓨터가 자알 돌아가고있는데말입니다. 온통 아직 인지력이 없는 어린아이들을 상 대로 유치하고 자극적인 제목(~~키스,은밀한 등등의문구로만)으로 범벅된 만화를 유료 콘텐츠로 실어둔 저의가 무었일까요.150만원 이라니요..
집에 홀로있는 어린 아이가 인지가 되어있지않아 전화를 가지고 노는 바람에 무려 핵폭탄급 요금 150여만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다는  몰랐습니다.상상도못햇지요. 그 조그만 전화기가 인터넷이 된다는걸.아무도 알려주지않았으니까요.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싼줄로만 알았지요.
 심지어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070전화기란  원천 적으로 인터넷 차단이 전혀안되게 만 들 어졌다라고만 합니다.있을 수잇는 일입니까..기본료 4004원가량만 출 금 되야될 요금이 150만원 이라니요.헐....엘지 유플러스 어린 아이들 났시하는 비양심적인 기업체입니다. 고발 합니다. 엘지 유플러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577 자동차 개인소비자 이재민 2014-03-10
177576 기타 피부

처리중

질문이욥!
2014-03-10
177575 기타 듀오덤 나민수 2014-03-10
1775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안마의자 이신영 2014-03-10
177573 생활용품 최제왕가구

처리중

가구렌탈
이은정 2014-03-10
177572 생활용품 보솜이 아기물티슈 이윤재 2014-03-10
177544 기타 제일약품 김국 2014-03-09
177543 휴대전화 위메이크프라이스 정정회 2014-03-09
177542 식음료 구이맨 박성운 2014-03-09
177541 기타 위메프 민준홍 2014-03-09
177540 기타 온라인 웹게임구룡전 이성조 2014-03-09
177539 기타 김영편입 최재원 2014-03-09
177538 생활가전 PCCOM119 윤영상 2014-03-09
177537 기타 간판 백지혜 2014-03-09
177536 기타

처리중

환불관련
정규호 2014-03-09
177535 휴대전화 이현주 2014-03-09
177534 통신 lg유플러스 조영호 2014-03-09
177533 식음료 명인만두 전영주 2014-03-09
177532 휴대전화 LGU+ 유재도 2014-03-09
177531 서비스 gs25 변대한 2014-03-09
177530 서비스 J클라우드

처리중

환불건
송경인 2014-03-09
177529 서비스 리더스코리아 조진환 2014-03-09
177528 유통 아름다운 이사 이진이 2014-03-09
177527 휴대전화 KT/고려신용정보 최윤근 2014-03-09
177526 생활가전 엠엔쇼핑 김용민 2014-03-09
177525 기타 담방세탁소

처리중

카드결제
이미숙 2014-03-09
177524 서비스 사이버민원 원정호 2014-03-09
177523 기타 캐럿 장지영 2014-03-09
177522 digital iwalk 원은희 2014-03-09
177518 식음료 떳다철가방 구매자 2014-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